다들오셨나요
1등
예-쓰
2등
4등
꼴찌!
좋습니다.
2팀 2부 시작합니다.
2
4
3
5
1
지난회, 전투가 종료되면서
여러분이 무언가 발견해냅니다.
이건....
기괴체를 이루던 "파장"들이 뭉쳐들면서...
트레지에와 야호를 스캔합니다.
둘을 스캔한 파장은 초인과적인 힘으로 물질화하기 시작합니다.
(우울한 표정 500배)
[한손 둔기] 6번째 전승자(유지) 2d8+근력 보정치의 타격 피해를 입힙니다. 모든 '강타' 계열 피해량이 1d6 상승합니다. 명중 +2, 신앙 +1 "옛날 전승을 그대로 쓰겠다고요? 상관 없습니다. 다른 전승자에게 얘기만 하지 마세요."
야호... 다리... 괜찮은 것 맞나?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것같습니다.
? 다 나았는데 [편집 완료]
다들 봐봐요.
[장신구] 행성불길 프로토콜(미진행됨) '축복'의 시전 가능 대상 수가 +1, 이제 축복을 받은 대상은 피해량에 1d4의 화염 피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신앙 +1 "사람들은 불을 두려워해서, 불이야말로 우리 태초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잊고 말았으니."
무기에요!
다 나았다고 해도... 그래도...
걱정마 내가 너보다 강해~ [편집 완료]
기괴체들을 구성하던 파장이, 마치 무구의 형상을 갖추게 되었어요.
그리고 뭔가 브로치같은것도 있네요.
획득한 아이템은 소유자를 결정해서 시트에 입력해주세요.
(빠직)
그 말 진심으로 하는 건 아니겠지 야호?
파장의 물질화라... 새로 경험하는 경이로군요...
우리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제법 쓸만한 전리품들인걸요.
원래 수비쪽이 더 강한건 어쩔수없다고
너무 상심하지마~
(크르르르)
이거.... 딱 봐도 방금 스캔당한 두 사람에게 딱 맞는 물품들 같죠?
팀장 명령이에요. 트레지에와 야호씨는 알아서 나눠 가지도록 해요.
음. 아무래도 그런 것 같다.
트레지에, 야호, 여러분들의 몫이랍니다.
파장이 스캔한 대상에게 딱맞는 물건을 쥐여준것만 같습니다.
그래, 아무래도 그런 것 같다.
그러면 감사히,
(그리고 로아나는 뒤따라오던 다른 일행들이 다가오자 말을 붙이는군요.)
오! 그럼 나도 땡큐
하지만 신기한데... 파장이 어째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을 주는 거지?
파장은 인간에게 유해하다고 하지 않았나.
로티, 에스텔, 재스퍼. 나크 컴퍼니의 사업 수완을 살펴본 느낌이 어때요?
그러게요. 그건 좀 이상한 일이네요.
그래서 이...피...? 를 우리가 구하러 가는 거고.
엄청 강한데!!
내가 지능은 낮지만 이상한 점은 잘 알아챈다.
이거면 진짜로 기괴체를 싹 쓸어버리는게 꿈은 아니겠어!
(대충 드론에게 6번째 전승자를 보여주어 무기 동기화를 진행합니다)
함축되고, 절제된 강렬한 감상평이네요.
강함... 강함이라...
인상적인 힘입니다.
아마 이피피는 약어가 엔바일롭먼트 프로텍션 팩일걸요....
아마 그럴걸.
강하기만 해서는 쓸모가 없다. 제대로 휘두르지 못한다면 위험할 뿐이다.
그래서, 이곳에 EPP가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음. 이쪽의 창고에 이피가 있다고 그랬었다.
그럼요. 이제 EPP가 있다는 창고로 향해볼까요?
기괴체를 정리했으니 이제 갈 수 있겠다.
좋습니다.
그곳으로 향하는게 좋겠지요.
그럼 협조자 여러분, EPP가 있다는 창고는 어디쯤에 위치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여러분은 이제 기괴체가 없어 안전해진 길로 해안가 창고에 접근합니다.
자자, 내가 길을 알고있어.
가자구~
(따라갑니다)
(갑니다)
오....
창고가 아담하네요.
여러분은 해안가 창고 입구로 도착합니다.
창고는 낡았지만 큰 이상은 없어보이나,
단단해보이는 입구가 많이 공격당한 것 처럼 파손되어 있습니다.
EPP 외에도 임무에 필요한 물자가 있다면, 얼마든지 가져가서 활용해보도록 하죠!
일단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버티는 모양이군요.
음. 여기인가.
음. 부서져있다니.... 물건은 무사한걸까요?
그리고 듣기로는 최후의 도시는 여러 물자가 부족하다고 들었다. 예를 들어 식량 같은 거.
(마고는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봅니다.)
이 창고에서 도움이 될만한 물자를 더 가져갈 수 있을까?
마고가 문을 살펴봅니다.
한번 살펴보죠.
트레지에, 당신도 부탁해요.
문은 흠집이 많이 나있지만 여전히 튼튼하게 잠겨있습니다.
문보다는 문 주위의 벽이 많이 파손되었군요.
문은 어떻지? 잠겨있나?
잠겨있군요....
그래? 그럼 비켜라.
벽 쪽에 오히려 손상이 많은 모양이에요.
(무기를 꺼냅니다)
좋습니다.
공격할거면 벽을 공격하는게 나아보여요.
이거 한 방이면 못 여는 문이 없다.
(움찔)
(다시 물러납니다)
잠금 장치는... 1000년 전의 방식이라면, 상당히 원시적인 구조일 테지요.
운동 dc 16입니다.
1d20+4+3 운동 (1D20+4+3) > 8[8]+4+3 > 15
크악
(크아악 손이!!)
괜찮으십니까? [편집 완료]
윽... 생각보다 튼튼하다...
음....
너 뭐하냐 푸하하
그렇다면.
축복이나 자연의 안내는 없었나보군요
우이씨
와장창! 소리를 내며
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마고는 다시 한번 문의 잠금장치를 살펴봅니다.)
음?
응?
꺅!! 문이! 문이이!!
잠깐- 창고 내부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요!
안에 누구계십니까?
음...
사람이군요.
방금 예의바르게 노크한 거라고 둘러대기는 힘들겠지?
기괴체가 드디어 문을 박살낼 걸 가지고왔나봐!!
(문을 무쇠 손으로 텅텅텅 두드립니다.)
이봐요,
다들 무사합니까?
진정해주세요! 저희들은 최후의 도시에서 왔답니다.
잠깐, 저 소리 들리나?
정말 완벽한 첫인상이네..
그래도 잘이야기하면 될겁니다.
원래 내 첫인상이 호감상이라고 많이 그런다.
사람일리 없잖아. 또 저번처럼 기괴체가 사람 흉내 내는거라고.
안 그런 놈들은 그렇게 말할 때까지 때렸다.
저희는 최후의 도시에서왔습니다!
(대화 소리를 듣더니 한숨을 쉬며)
아무래도 에이르의 강력한 한 방이
기괴체 사태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도록 시장님으로부터 파장의 근원을 제거하는 임무를 받았죠.
(계속해서 잠금장치를 만지작거립니다. 전자 자물쇠인가요?)
내부의 생존자들에게 경계심을 불러일으킨 듯 합니다.
그럼
강력한 한 방을
더 꽂아넣으면 되지 않을까?
전자보다는 물리적으로 잠겨있는 듯 합니다.
락도 걸려있지만 이런저런 빗장이나 안전장치가 걸려있는 모양이군요.
물리적인 걸쇠네요.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그냥 기괴체가 아니라고 설득하면 안될까?
음...
(손재주로 따볼 수 있습니까?)
안전장치를 해제하면 운동 dc12, 해제하지 않으면 dc14입니다.
누구 자물쇠 딸 줄 아는 사람 있나?
이번에는 저도 돕겠습니다.
마고 양, 로우 레벨 해킹... 말하자면 문따기, 시도해볼 수 있을까요?
으으으음.... 까짓꺼, 한번 해보죠.
저기.. 무작정 뚫으면 우리 들어오자마자 또 싸울수있어..
<프로토콜:안내> 당신은 주문을 받으려는 대상 하나를 지정한 뒤 정신 집중 상태가 됩니다. 당신의 정신 집중이 유지되는 동안 1라운드에 한 번씩, 대상은 자신이 원하는 [능력] 굴림에 +1d4를 더할 수 있습니다. 대상이 사거리 밖으로 벗어나면 정신 집중은 종료됩니다.
저기 애들아?
취미 수준이긴 해도. 어떻게든 되겠지....
난 싸워서 자신 있다!
넌 무서운가 야호?
마고는 어떻게 잠금장치를 해제하나요?
(마고는 겉부분의 잠금장치 중)
(손상되어 드러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 사이로 손톱을 집어넣어 따버립니다)
야!!! 쟤내 문 진짜 뚫는다!!! 그냥 애꿎은 문 수리하기 싫으면 어떻게 좀 해봐!!!
정중하게 노크를 했는데 안 열어준 사람 잘못이다.
손재주가 있나요?
(민첩 깡보정입니다)
없으면 민첩 dc 12입니다.
(도둑의 도구가 없었네 생각해보니)
(혹시 설득 먼저 해도 될까요 여러분?)
(아 제발요 ㅋㅋㅋㅋ)
1d20+4 = 민첩 (1D20+4) > 8[8]+4 > 12
(문제 없습니다 PALADIN)
안에 있는 사람들도 문을 딴 사람이 사람인것을
(전 설득먼저 하길 바라고 있었읍니다)
알면 문제가 안생길겁니다
먼저 마고가 전자식 안전장치를 해제하는데 성공합니다.
(안내 가능하나요?
문은 아직 열지 마라.
다음은 누구 차례인가요?
(아 성공했구나
따기만 해라.
좋아요.
야호. 네가 한번 안에 있는 녀석들에게 말을 해봐라.
다 땄고.
우리를 괴물로 오해하는 것 같다.
야호씨? 부탁해요.
아 그전에 잠만..
(손가락을 까딱이며 야호를 부릅니다)
음?
최악의 경우에는, 생존자들이 요새화한 창고에 들어서는 순간 좋은 과녁이 되겠죠.
[신성한 감각] 팔라딘은 강한 악이 도사린 곳에선 마치 스며드는 악취를 느끼듯 그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선이 존재하는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은 미지의 장소에서 모험을 할 때 '행동'을 소모하여 선악의 존재 여부에 대해 오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천상체 / 악마 / 언데드 / 기괴체]가 존재한다면 정확한 정체는 알 수 없더라도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혹은 신성하거나 불경한 물건의 위치와 위험성에 대한 파악도 가능합니다. 당신은 하루에 이 능력을 최소 1회, 최대 [매력 보정치+1]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긴 휴식으로 충전됩니다.
드론 저기 안에 있는게 기괴체인지 사람인지 알아봐줄수있어?
좋습니다.
안전한 선택이로군요.
야호의 드론이 해안가 창고와 내부 인원을 스캔합니다...
(정보: 마고는 기만과 설득 모두에 숙달이 있다. 어쎄신은 기만 이점이다.)
(반은 사람인데 반은 변장한 기괴체면 그게 더 소름 아닐까)
결과는 '스페이스-와일드본' 4체 발견
입니다.
다행히 기괴체는 없는거같네
으음.... 생존자임이 확실하군요.
그럼 안심이다.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좋아요. 그럼 제가 안심시켜볼게요.
그럼 이제 저 사람들은 안심시켜줘라, 야호.
나는 자신이 없다.
야호씨가 해도 되고요. 동의하시나요?
오케이 마고먼저 부탁해줘~
네. 시도해보겠습니다.
밖에 아직 있어?
(구조대라고 속여보겠습니다)
어... 근데 기괴체 처럼 생기지는 않았는데.
(최후의 도시에서 온)
네. 아직 있습니다.
근데 그건 속이는게 아니라
라비아 시장님의 이름을 언급해보도록 하죠.
사실 아닌가요?
저희는 최후의 도시에서 온 구조대입니다.
겸사겸사 구하는거 아님/
좋습니다.
구조대라고?
이 창고에서 필요한 물품을 찾아갈 겸, 스캔을 해보니 생존자들도 있더군요.
최후의 도시면... 이 근처의 생존자 집단인 것 같은데...
내부가 웅성거립니다.
(정확하게 구조를 하러 온 건 아니기 땜시)
[ 야호 ] 감각 : 3 → 2
필요한 물품? 혹시 EPP야?
예.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내부가 다시 웅성댑니다.
그래! 이... 피...? 가 필요하다!
마고는 설득 dc 12입니다.
1d20+1+3*2 = 기만, 설득(교섭) (1D20+1+3*2) > 4[4]+1+3*2 > 11
1d4 (1D4) > 2
좋습니다.
(즉시 알뜰하게 써먹기)
내부에서 한참을 떠들어대던 생존자들은
결국 문을 열어주는군요.
혹, 혹시 엄청 정교하게 변장한 기괴체면 어떻게 하지?
감사합니다. 생존자 여러분. 이제 안전하게 도시로 복귀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안녕한가!
아까 문 쌔게 두드려서 미안하다!
여러분은 창고 내부로 들어가나요?
문은 열렸습니다.
(네.)
(넹)
(당당히 입장)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이제 EPP가 있는 곳으로 안내를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로아나는 일행이 개방한 문 너머로, 조심스레 발을 들이는군요)
안에는 생존자 4명이 있군요.
이피피가 어딨는지 알고있나!
우리는 이삐삐? 가 필요하다!
에이르의 외침에, 생존자들이 겁을 먹고는
너희가 알고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데!
4명 다 제각각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
반가워요! 저희들은 기괴체 사태의 해결책에 어느 정도 근접할 수 있었어요.
그것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계속 살아남아 계셨던 분들인가요?
기괴체들의 근원을 섬멸하기 위해서는 이 창고에 놓인 EPP가 필요합니다.
지금 만약 아무데나 가르켜서 대충 상황 모면하려는 거라면
후회할 것이다.
에이르가 네 군데를 전부 돌아보니, 네 군데 모두 EPP? 처럼 생긴 장비가 있습니다.
으음.... 에이르? 전부 다 맞는 방향 같아요.
협박은 삼가도록 해 줄래요?
다들 힘들었을테니....
저, 우리는 몇 달 전부터 여기 있었어.
협박 아닌데? 진짠데?
몇 달이나 여기서 버텼다고?
여러 의미로 대단하군.
처음에는 주변에 기괴체가 없었는데 우리가 오고나서 나타나서... 여기 거의 갇히게 됐고.
최후의 도시 소속인가?
그럼 여러분들은... 라비아 시장님의 도시에 아직 합류하지 못한 건가요?
식량은 대부분 소진되었겠군요....
아니, 우리는 동쪽에서 왔어. 여기 부근에 살아있는 생존자 집단이 있다고 해서.
몇번이고 외부에서의 침입하려고 한 흔적이 이를 반증하는 군요.
동쪽?
그러고보니 사람을 따라하는 기괴체라고? 정말 별게 다 있구만..
최후의 도시가 유일한 피난처라고 들었는데...
동쪽에도 생존자들이 있는 건가?
에이르가 의문을 제기하는군요.
그러게요, 최후의 도시 말고도 사람이 모여있는 곳이 있었다면....
최후의 도시가 생존자들의 유일한 보루가 아니었던 모양이네요.
듣기로, 최후의 도시가 가장 큰 생존자 집단인 것은 맞아.
만약 다른 생존자들이 있다면 최후의 도시에 합류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음. 아니다. 분명 생존자들도 여기저기 남아있었다고 했었죠.
하지만 거기 있는 인원이 아마조니아-3의 모든 생존자는 아니다.
흩어져 있는 것 보다는 모여있는 게 더 살 가능성이 높으니까.
기괴체 때문에 합류하기 쉽지 않아.
그곳의 사람들도 어서 최후의 도시로 갈수있도록 도와야할지도 모릅니다.
목숨을 걸고 피난을 떠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
우리도 그 중 하나였고.
그래, 우리가 기괴체를 정리하면 피난길도 덜 위험해질 거다.
트레지에 말이 맞다.
그러다가 여기로 고립된거고?
얼마나 도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맞아. 어떻게든 보존식량을 아껴서...
저희는 여러분들을 안전한 곳까지 호위할 수 있어요. 다른 생존자들이 있는 곳도 알려줄 수 있을까요?
이 근방에 생존자는 모르겠어.
여기 갇히면 바깥 상황을 알 수 없어서..
맞아요. 마침 EPP를 장비하고 휴식도 취할 겸 도시로 복귀해야 하니까요.
아까 인간을 흉내내는 기괴체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게 진짜 있는 건가?
그래도 4명이나 잘 살아있네!
조금 무서워지는데.
그렇다면 우선은 이분들의 신병인도가 먼저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을 위해서라도 서둘러 기괴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요.
이 친구들은 우리에게 맡겨줘.
너희들은 이 창고를 좀 뒤져보겠어?
부탁드리죠.
네. 그러죠.
내가 잠깐 둘러봤는데, 여기 단순한 창고가 아냐.
이피 말고 다른 필요한 게 있다면 가져다주겠다.
단순한 창고가 아니라 함은?
가령... 식량 같은 거.
이것 봐. 동력이 부족하지만 동력만 공급하면 자가발전하는 소형 발전기가 있어.
그리고 이 설비...
여긴 EPP를 보관하는 창고가 아니라, 소형 EPP 생산공장이야.
(뭔 말인지 모름)
대박이라고!
발전기? EPP 생산설비?
어.....
오 다행이네
로티가 활짝 웃으면서 말합니다.
좋은 건가?
이피피가 모자를것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기우였구만
좋다는 의미인것같습니다.
확실히 그게 진짜라면.... 이곳은 확보해둬야겠군요.
왜냐하면, 도시에 있는 EPP는 절반가까이 수명을 다하거나 수명을 넘어서 사용하고 있어.
생산 시설! 이 행성이 정상화되고 나면 금방이라도 복구할 수 있곘어요.
아하!
그럼 우리가 얼마전에 얻은 그... 뭐시냐... 거시기...
레인저들이 새로 구해오는 EPP는 한계가 있는데, 이정도 생산공정이면 도시가 한결 나아질거야.
엘... 뭐시기... 광석... 으로...?
동력을 넣어서 재가동시킬 수 있나?
좋아요. 그럼 저희가 뭘 해주면 되죠?
로티가 설명하는동안, 에스텔이 자신의 신체전력으로 발전기를 가동하려고 합니다.
일단 쉬시죠.
이 행성은 아직 에르키우스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설비가 갖춰지지 않았었죠.
저희가 도시에 갔다오는 동안 주변을 둘러보고 계십시오.
이런 동력원이 있는데도 제대로 써먹질 못한다니.
조금 아쉽게 됐다.
네. 그럼 살펴보고.... 시간이 남으면 휴식을 취하고 있죠.
낮은 위잉- 소리가 나고..
시청에 있는 광석은, 당분간 관상용으로밖에 사용할 수 없겠지요...
공장에 전력이 복구되는군요.
설비가 본격적으로 갖춰지면, 행성의 정상화에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잘 되네.
솔직히 관상용으로 써도 이쁜 돌이였다.
저것 봐.
에스텔이 가리킨 곳에, 조립되다만 EPP가 다시ㅏ 재조립되기 시작합니다.
오... 이게 이피피인가!
저게 EPP....
(와 일러도 있어)
생산 속도도 나쁘지않아.
(핍-보이비스무리하구만)
디자인이 생각보다 예쁘네
하루에 어느 정도 생산할 수 있겠나?
너희들 덕분에 도시의 큰 문제가 단번에 해결됐네.
상당히 구시대의 기술로 설계된 물건이로군요, 이 아날로그함이란!
적어도 최후의 도시 인원에... 우리에... 이거저거 하면...
300개는 넘게 필요할 것 같다.
(톡톡 건드리며)
아 이게 그 레트로감성인가 뭐신가 그런건가
여기 생산돼서 보관중인 EPP가 80개 정도 돼.
보세요, 이 버튼들. 박물관에 전시될 법한 외견을 갖추고 있어요... 나쁜 뜻은 아닙니다.
이게 파장에서 우리를 보호해 줄 수 있는거죠?
우선은 우리가 필요한 만큼만의 수량이라도 생산한뒤,
종일 돌리면 하루에 4~50개는 나올거야.
그럼 우리가 5개를 먼저 사용해도 괜찮겠나?
당연하지! 이런 것보다 우린 먹을게 더 급하다고.
배고파 죽겠어!
수량이 마냥 적진 않군요.
여러분은 시트에 '생존용 EPP'를 입력해주세요.
그래. 이정도면 우리가 산에 올라갈 때 까지 충분히 쓸 수 있겠다.
그걸 가지고 있으면 산을 오르는 동안 기괴체들의 파장에 안전할겁니다.
(기입 완료)
보아하니 생존자분들 영양상태가 심각합니다.
뭐라도 먹이고 보내는게 좋아보이는군요.
(기입완)
그래. 그게 좋겠다.
이제 짧은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기입 했슴돠)
먹을 만한 게 남아있을까요?
아쉽게도 기괴체들은 죽이면 먼지로 사라져서
기괴체 고기는 못 먹겠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도시에서 가져온 물자가 있다면 이들에게 도움이 되겠죠.
재스퍼가 몸에 달린 수많은 주머니 중 캡슐 하나를 꺼냅니다.
바닥에 내려놓고 버튼을 누르자, 캡슐이 단번에 커지면서 보존식량이 무더기로 나옵니다.
호이포이 캡슐?
비슷합니다.
오! 먹을거다!!
시장님의 지시로 먹을건 많이 챙겨왔습니다.
와.... 캡슐형 식량인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 훨씬 진보되어있네요.
그것 말고도 이것저것 있지요.
솔직히 놀랐어요.
철저한 준비군요.
최고야!!
아직 식량을 필요로 하는 생존자 셋은 허겁지겁 보존 식량을 먹기 시작합니다.
일단 지금까지 배고팠던 너희들이 먼저 먹어라.
다만 몸이 거의 기계로 대체된 생존자는 소형 발전기에서 전력을 충전하는군요.
난 너희가 다 먹고 나서 먹겠다.
그렇다면 여기 모두가 잠시, 식사와 함께 지친 몸을 쉬어 가도록 할까요?
(침을 줄줄 흐른다)
*항냐항냐* 맛, 맛있다!
좋은 생각입니다.
이 창고 안이라면 기괴체들로부터 안전해보이는걸요.
얼마만에 마음껏 먹어보는건지 모르겠어. 고마워.
동의해요. 창고는 아직 안전해보이니까요.
우린 살았다..
그러고보니 우리 자물쇠는 다시 걸어놨지?
특히나, 우리가 외벽을 섬세하게 개방한 덕분이죠?
음...
제가 드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천천히 드십쇼. 체하면 큰일납니다.
그런 셈이지.
사실 자물쇠를 딸 필요도 없었던 것 같지만....
뭐, 잘 풀렸으니 다행이에요.
문을 박살내지 않아서 다행이다.
여러분이 기괴체를 처리했기 때문에, 이 부근은 이제 안전합니다.
손자국이 조금 남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크흠, 기분 탓입니다.
이야 움푹 패였네..
음...
식사를 마친 생존자들을 로티가 잠시 데리고 나가는군요.
(못 부순게 아직 조금 아쉬움)
이렇든 저렇든 이렇게 잠시 쉴수있게 되었다는 게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에이르의 괴력은 또 알아주죠.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었는데... 아쉽게 됐다.
갔다올게!
응. 조심히 다녀와라.
(로아나는 남은 식량을 한가운데에 모아, 조촐한 식사 자리를 만드는군요)
무슨 일 있으면 꼭 부르고.
다녀오세요.
별일 없을거야~ 히히
(처음굴림에 안내붙여드릴걸
그거 플래그다!
그런 말 하지 마라!
아. 로아나. 고마워요.
별 일이 생기면 금방 따라붙겠어요!
로티가 콧노래를 부르며 창고를 빠져나갑니다..
그래 그런말하지마!
무슨일 있으면 호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해치웠나 같은 말도 하지 말고!
가족사진있으면 그냥 여기에 두고가!
(마고는 천천히 식사를 시작합니다.)
맞다! 싸우는 도중에 뜬금없이 가족사진이나 애인 사진 꺼내지 마라!
회복하실 분은 짧은휴식 회복을 해주세요.
같이 있는 사람들이 더 불안해진다!
1d12+2 히트다이스 회복 (1D12+2) > 1[1]+2 > 3
자아... 여러분. 아직 갈 길이 멀답니다. 변방의 작은 행성이라 해도, 우리에게는 얼마나 크게 느껴지던지!
ㅋㅋ\
?
(힛다이스는 굴릴 필요 없겠고)
?
(어)
나죽어
[ 에이르 ] 머리 : 5 → 8
1d10+3 배틀마스터의 힛다 (1D10+3) > 1[1]+3 > 4
?
ㅋㅋ
[ 로아나 ] 왼팔 : 7 → 11
????
(일단 로그는 짧휴 주문슬롯 1개 회복인가요?)
(클레릭 열일해야 되것다)
[ 로아나 ] 기교 : 1 → 3
[ 로아나 ] 행동 연쇄 : 0 → 1
에스텔이 에이르의 상태를 살핍니다...
(하지만 액션서지 찼죠? 휴~)
복구 스프레이 : [반응 행동] 전투 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복구 스프레이를 살포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는 1d8+4만큼 체력을 회복하며, 이 회복량은 사지 및 머리에 분배하여 회복할 수 있습니다.
비전투, 2회 사용
x2 1d8+4 #1 (1D8+4) > 5[5]+4 > 9 #2 (1D8+4) > 3[3]+4 > 7
(이야~ 바이오닉중에서 메딕인가바)
에이르는 16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고맙다, 덕분에 훨씬 나아졌다.
[ 에이르 ] 흉부 : 32 → 37
[ 에이르 ] 머리 : 8 → 10
[ 에이르 ] 왼팔 : 8 → 10
(드론을 통해 여우아저씨와 통화를 나눠서 드론 사용량을 늘립니다) [편집 완료]
[ 에이르 ] 오른팔 : 8 → 10
[ 에이르 ] 다리 : 12 → 17
좋습니다.
[ 야호 ] 드론 : 1 → 3
[ 마고-6 ] Ee84 : 1 → 2
이제 좀 괜찮아?
(아 근데 무기 때문에 신앙 +1인데 그럼 4인가요)
트레지에도 1레벨 슬롯 하나 회복...
응, 뿌려준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 훨씬 나아졌다.
부족의 의술사들이 쓰는 약보다 훨씬 잘 듣는 것 같다.
에스텔이 가슴쪽에 있는 보관함에서 특수 혈청을 꺼내 에이르에게 주사합니다.
에이르, 탈진 1단계 회복
[ 에이르 ] 탈진 : 2 → 1
[ 에이르 ] 이동력 : 3 → 6
손이 많이 가네.
으음...
나쁘진 않지만.
내가 원래 명줄이 질기긴 하지만, 길지는 않다!
왜? 오래오래 살아야지.
트레지에는 손을 허공을 향해 뻗더니, 광범위한 섬유가닥이 허공을 유영합니다... (기도RP)
바보같은 짓을 한 대가다.
[ 트레지에 ] 승인된 연산량 : 2 → 4
그렇구나.
사람들은 다들 바보같은 짓을 몇 번 하고는 해.
하지만 그 다음이 중요한 것 같아.'
(마고는 식사를 끝마쳤는지 주둥이를 살짝 닦고, 손등에 묻은 음식물을 털어냅니다.)
오만 천지를 뒤져봐도 나만한 바보는 없을 거라고 사람들이 말하곤 한다.
에스텔은 에이르에게 작게 웃어주고는, 자기도 전력을 충전하기 위해 소형 발전기 옆으로 갑니다.
(아직도 음식을 입에다가 꾸역꾸역 밀어넣고있습니다)
다음...
낡고 먼지 투성이인 공장에서의 조촐한 식사지만...
다음이라...
바보같음에도, 꿋꿋히 살아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야말로 아름다움이지 않겠습니까.
이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자면 그 어떤 수라상도 부럽지 않겠어요.
짜잔, 로티가 왔어요!
별 일 없지?
응. 밥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별 일 없었어요.
아 로티
그쪽도 별 일 없었습니까?
응, 별 일 없었어.
배고프면 너도 좀 들어라. 맛있는 게 많다.
가는 길에 운좋게 다른 레인저 팀을 만나서.
맞다 우리 암구호 대봐
짬때리고 왔지. 히힛!
로티! 무사히 다녀왔군요. 모두들 편안하게 한 숨 돌리고 있던 참이었답니다.
화랑!
난 오늘 원래 비번이었어서 암구호 몰라!
음 그럼 어쩔 수 없지
에잉 잘 빠져나가긴
암구호미숙지!
여러분은 해안가 창고 공장을 확보했으므로,
이제 다음 목표를 향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로티에게 물어보면 될 것 같군요.
EPP도 얻었으니...
레인저 로티, 다음 목표로 삼을만한게 있나요?
다음은 그 기괴체의 근원이라는 산으로 가면 되는 건가, 로티?
로티씨, 그러면 이제 그 산으로 가게 되는겁니까?
있다면 알려줄 수 있으신가요?
최후의 도시 부근 가장 높은 산. 여러분들에게 안내를 부탁할게요.
응, 이제 절망의 산으로 올라가야지.
근데 그냥 올라갈 수는 없어.
엥, 무슨 문제가 있나?
말보다는 보여주는게 빠를 것 같은데, 출발할까?
네. 출발하죠.
우후후, 저희가 모르는 무언가가 더 남았군요?
다들 잘 쉬었죠?
그래. 말보다는 행동이다.
으음, 너희도 딱 보면 알거야.
좋습니다.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게 더 나으니,
아 잠시만
여우아저씨 그 드론 쓰는거 더 늘려줄수없어?
신앙을 채우기 위한 환상적인 기도 똥꼬쇼가 없었기 때문에
2만 회복됐습니다.
그래! 원래 신 믿는 녀석들은 기도한다고 오만 똥꼬쇼를 다 한다!
(아저씨! 아저씨만의 우주 유일한 비밀친구가 간곡히 청을 올리옵나이다~)
최소한 10포인트 이하 사이즈로 20장의 레포트를 만들어서 얼마나 충실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보고해야 신앙 채워준다!
나!!! 야호는!!!! 여우아저씨를 위해!! 이 행성을 위해1!! 목숨밮쳐 구할것을!!!! 맹세합니다!!!!1
야호씨는 신보다는 AI에게서 허가받는다고 했었는데.... AI들도 이상하게 까다롭나보네요....
야호가 환상적인 기도쇼를 선보입니다
(크아악 스플뎀 멈춰)
(야호 기도 매드무비)
여우 아저씨는 시끄러운 소리를 그만 듣기 위해서라도 신앙을 마저 채워주는군요.
[ 야호 ] 드론 : 3 → 4
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끄러웠나봅니다.
층간소음 전략인가 야호?
자 두번은 없어요
좋아요. 야호씨, 이제 가볼까요?
어떤 형태의 믿음은... 신기한 방법으로 행해지는 군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근데 무기때문에 신앙 5아니에요?)
(권능을 내려줄때까지 기도하는)
(인디언식 기우제 메타)
그건 보통 본인이 수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시트에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앗젠장)
본인이 착용하고 본인이 수정해라!
여러분은 지금 아까 얻은 장비를
아예 얻지 않은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
(뭣 이런 개꿀템이 시트에 읍다구?!)
왜냐하면 아무도 입력하지 않았으니까!!!!!!!!!!!!!
(????)
아니 이런 아까운걸 얻어놓고도 안 꼈다고
야호 네이놈!!!!!!!!!!!!!!!!!!!!!!!!!!!!!!!!!!
(주사위 굴려서 닌자해가는 각이다)
(아하 구글 시트가 아니구나
구글 시트 맞음
꾸짖을 喝!!!!!!!!!!!!!!!!!!!!!!!!!!
자기 캐릭터 시트는 자기가 챙기는 것이다
정보 탭에 아이템 정보를 써놨으니
맞다. 자기 밥그릇 자기가 안챙기면 아무도 모른다.
셀프착용하시오
(즉시 기입하시오)
채팅매크로도 바꾸고
맞다 좋은 무기 꼈으니 바꿔야 한다
(확인)
이제 야호 딜량이 2배로 늘었다
(기입 완료했슴돠)
두배로 팰수있다 이제
음...
어쩌면 두 배로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하!
야호씨, 너무 들떠있진 말아요.
걱정 마라 야호 위험해지면 내 뒤에 숨어라
뭐요?
(기입완)
어쩌면 기괴체들이 우선적으로 공격할지도....
좋아요. 다들 준비됐죠?
건방진 PC들
난 준비 끝났다.
준비만전입니다.
제가 한 번만 대신 입력해드리겠습니다
그럼- 행성 탐사자 일을 재개해볼까요?
그럼, 일단 움직입시다.
제가 야호꺼
기입할게요
어? 된거 아니였어요
야호시트 입력완료
착용을 안함
트레지에 입력완료
아 착용을 안했구나
한 번 보여줬으니
가방에 넣어놓고 손에는 그냥 모닝스타 들고있으면 안된다 야호
다음에는 셀프로 잘 입력할 수 있도록 한다
(혹시 EPP는 어느 칸에 착용을 해야 할까요?)
(왕 감사합니다)
아쎄이!
이런 흘러빠진 모습을 보이다니
(악!!!)
EPP는 그냥 인벤이나 아무데나 입력하셔도 됩니다.
너같은 바보한테 지적받을줄이야..
(오케이)
원래 즉시 수육으로 만들어야 하는 중죄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급하니 넘어가도록 하겠다 아쎄이
따흐흑
그러면
이제 이동합니까?
자 그럼 출발하자!
"팀장 명령이다. 준비됐으면 즉시 이동 시작."
좋습니다.
출발하죠.
여러분은 로티를 앞세워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산좋고 물좋네~)
여기는....
절망의 산 초입입니다.
화면에는 번잡스러울 것 같아서 표현하지 않았지만
산에 있는 나무들보다
기괴체가 더 많은 상황입니다.
어딜 봐도 기괴체들이 드글거리는군요.
세상에.
(로아나는 동행자들의 안내를 따라, 스산한 기운이 도는 산지의 입구에 도착하는군요)
저 기괴체들 좀 봐요.
여긴 재밌어 보인다!
이제 알겠지?
저걸 뚫고는 못 올라가.
한번 잘못 주목을 끌면 큰일나겠어요.
정면돌파는 무리인가?
저들을 우회할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라면, 잠깐이라도 주의를 돌릴 방법이...
그럼? 다른 방법은 어떤거죠?
혹시 '우주선으로 날아서 올라가면 되지 않나' 라는 깜찍한 생각을 하신 분은 없으시죠?
(즉시사망)
(천잰가)
파장으로 우주선이 망가져서 여러분은 낙하산 없이 스카이다이빙 하게 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참고로 낙뎀은 2칸당 1d6이다.
(쳇 들켰군)
(엑스페리온 난제: 낙하하면서 지면 도착 직전에 안개걸음같은 순간이동을 쓰면 낙뎀이 사라지는가)
(깃털낙하들고올걸)
와우가 아닙니다..
와우 법사는 가능합니다.
이미 붙은 가속도를 제거할 수는 없으니 깃털낙하 아니면 빈대떡이 될 거다.
아무튼 그래서~
우리 레인저들이 샛길을 찾아놨다는 말씀~!
근데 좀 이상한 곳이긴 해.
샛길이요?
우리들에게 신체적 위해가 되지않는다면 뭐가 두렵겠습니까.
적의 수를 가늠할 수 없는 상태에서 정면돌파를 택하지 않아도 된다니, 나은 방법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게요. [편집 완료]
이상하다뇨?
응. [편집 완료]
절망의 산을 이 옆으로 돌면, 희한하게 기괴체들이 별로 없는 곳이 나와.
그 끝에 마치 동굴 입구같은 곳이 있더라고.
음...
함정 아닌가?
얼마 없는 기괴체도 우리로서는 뚫기 힘들어서, 위치만 알아놨어.
동굴 입구라....
같이 갔던 엔지니어 언니들이 그러는데, 동굴 안에는 파장이 그다지 크게 안느껴진대.
보통 이럴때는 더 강한 것 때문에 겁먹어서 별로 없는 경우일텐데....
기괴체가 파장을 뿜어낸다고 했었지...
지금으로썬 그곳이 유일한 차선책 같아보이군요.
아, 파장이 얼마 없다면....
어쩌면 샛길로 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록해놨었어.
그건 아니겠군요.
혹시 더 강한 기괴체는 더 강한 파장을 뿜어내나?
응, 맞아.
그럼, 지체할 시간이 없군요.
그렇다면 파장이 얼마 느껴지지 않는 그 동굴로 가보는게 최선인 것 같다.
그나마 안전한 미지의 장소라는 이야기네요. 살펴볼 가치가 있겠어요.
저도 그 때 탐색한 적이 있었습니다.
확실히 내부에는 외부보다 파장이 약하더군요.
아까 전 든든하게 쉬기도 했으니, 바로 출발할까요?
로티, 빼먹은 말이 있잖아.
음?
어, 뭐였더라.
엔지니어들이 파장을 확인해본 결과인데.
신기하군요. 더 위협적인 적이 없어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기괴체가 적다니... [편집 완료]
내부 파장량은 둘 중 하나라고 했어.
'
'기괴체가 얼마 없거나'
'강한 기괴체가 소수만 있거나.'
으, 으음....
둘 중 하나라고 해.
어느쪽이든 대비해야겠지.
그래도 뭐, 우리 정도 전력이면 죽진 않겠죠.
그래, 믿고 있으니까.
에이르, 이번에도 부탁할게요.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전자보다 후자가 더 기대된다.
이러면 후자의 가능성 클것같습니다.
개체의 수만을 파악할 수 있다... 에 가까웠군요.
다들 말도 안될정도로 강해.
후후, 우리의 희망다워.
내 힘을 세 번 이상 견딜 수 있는 기괴체를 아직 하나도 보지 못했다.
이쪽도 말도 안될정도로 강한 인물이 몇있죠.
여기에서는 볼 수 있나?
그러면 로티를 따라서
산길을 우회합니까?
(이동하는걸로.)
둘 중 골라야 한다면, 적이 적은 쪽을 택하겠어요. 수의 우위는 전략에서 높은 가치를 가진답니다.
안내해줘라 로티!
(합니까? 다들?)
(이동!)
방해되는 놈들은 내가 다 찢어버릴 테니!
(이동!!)
"이동합니다."
자, 그럼 다시 출발~!
로딩 중이다
(이번 전투에서는 광란을 사용하지 않을 생각이니 편한대로 배치하시길)
(광란모자람 ㅋㅋ)
(와 모기도 있어)
세상에. 이번 기괴체들도 이상하게 생겼군요.
수는 넷... 정면돌파보다 여전히 나은 경우입니다. 여러분들처럼 좋은 길잡이와 함께하게 되어 다행이네요!
얼마 안 되는군.
뭐 사람따라한다는 애들도 있다는데 이제 뭐가와도 놀랍지않아
아이 참, 저 자식들 아직도 여기있네.
차근차근 해결해 나갑시다.
"총원 전투준비."
할짓없나?
이제 전투를 준비합시다.
우리를 잡아먹는게 이녀석들의 할 짓으로 보인다.
다들 순서는 그대로?
아까 세워드린 위치에서 2칸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혹은 아군과 시작위치를 교체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로아나는 포톤 랜스를 높이 꺼내들어, 붕붕 돌려보고는 적들을 겨눕니다!)
전투 전 행동도 포함됩니다.
(2칸 이내면 앞무빙 2개 해야겠다
2팀 적 턴종료
이번에는...
그 힘은 쓰지 않겠다.
다들 너무 위험해지니까.
준비가 되면, 전투를 시작해주세요!
좋은 선택이에요. 에이르.
난 싸울 준비를 마쳤다. 너희들은?
도시 주민들의 큰 기대가 걸렸다는 것만 제외하면, 언제나처럼의 행성 탐사자 일과 별반 다를 바 없지요!
전투를 시작하기전, 트레지에는 자신을 제외한 4명에게 축복을 걸어줍니다.
우선 다들 저 464번 기괴체를 먼저 공격하는걸로 하죠.
<프로토콜:축복> 행동, 사거리 5칸, 대상 2개체, 신성계 당신은 사거리 내에서 최대 2체까지의 대상을 선택해 축복을 내려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축복을 받은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능력, 내성] 굴림을 할 때마다 +1d4를 더할 수 있습니다. <장신구와 재주로 인한 대상+2 및 사거리+2 그리고 화염 1D4추가>
트레지에의 전투전 행동 사용!
축복을 사용합니다.
고맙다, 트레지에.
고마워요. 트레지에.
네 힘이 나와 함께하는 게 느껴진다.
다들 건승하시기를.
따뜻하고... 동시에 두려울 정도로 타오르는군. [편집 완료]
준비되셨으면 바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후우~ 온 몸이 더욱 부드러워진 느낌이네요.
무모한 공격 사용!
에이르, 기괴체 464번을 공격해주세요!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14[14]+3-5 > 12 #2 (1D20+3-5) > 15[15]+3-5 > 13
오른팔 명중!
x2 2d6+4+3+4+2+8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 #1 (2D6+4+3+4+2+8) > 7[6,1]+4+3+4+2+8 > 28 #2 (2D6+4+3+4+2+8) > 6[2,4]+4+3+4+2+8 > 27
한 방 더!
(션: 어우 션하다~)
28의 피해를 입힙니다!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7[7]+3-5 > 5 #2 (1D20+3-5) > 5[5]+3-5 > 3
이번에는 다리!
[ c기괴체-464 ] 우익 : 20 → 0
[ c기괴체-464 ] 흉부 : 50 → 42
?!
이녀석 움직였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일격입니다!
난 잘 몰르갯는대
기분탓이야
내 앞에 있었는데 갑자기 움직였다!
아무튼 기분탓이야
(원래 날개가 에이르 머리 가리는 위치에 있어슴)
x2 2d6+4+3+4+2+8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 #1 (2D6+4+3+4+2+8) > 9[4,5]+4+3+4+2+8 > 30 #2 (2D6+4+3+4+2+8) > 8[5,3]+4+3+4+2+8 > 29
(에이르 토큰 가려져있었던 덕분에 떠올랐다)
이번에도 큰 피해를 입힙니다!!
[ c기괴체-464 ] 다리 : 30 → 0
(다리 바사삭)
좋았어요. 에이르.
여기로 한 칸 이동한 뒤 턴 종료하겠다.
에이르 턴종료
트레지에, 당신 차례에요.
그는 칼큘레이팅 중이다!
따스한 손맛을 보여줄 방법을 떠올리고 있을까요?
계산중이군요.
이전과 똑같은 대상으로 <프로토콜:지원> 사용.
<프로토콜:지원>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3개체, 계통 없음 대상 셋을 선택합니다. 해당 대상들은 다음 짧은 휴식까지, 매 전투마다 갱신되는 [5+당신의 지혜 보정치]만큼 임시 HP를 획득합니다. 다른 '지원' 주문과 중복되지 않습니다. ※던전에서 사용할 경우: 전멸하거나 던전을 완수했을 때 종료됩니다. 임시 HP 갱신은 짧은 휴식 및 보스와의 전투가 시작될 때만 합니다. 신의 축복 - 이 주문에 신의 축복을 부여하면 임시 HP에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Calculating...
OK It's Possible
(와 지난시간에 임체8 넣어놨었네)
(8인가요?)
(맞습니다
(임체토큰 부탁드려요 마스터.)
내가만드는중
오 ㄳ
마스터가 먼저만듬 ㅅㄱ
[ 2팀 임시체력 ] 로아나 : 0 → 8
[ 2팀 임시체력 ] 에이르 : 0 → 8
(저번 대상이라면 마고는 제외죠?)
(저 제외 전부입니다
(킹갓황클레릭특집어서 1인추가)
(허걱 즉시 기입해야겠다)
임체 트레지에 제외 8인가요?
(마고, 에이르, 야호, 로아나)
(맞습니다)
[ 2팀 임시체력 ] 에이르 : 0 → 8
[ 2팀 임시체력 ] 야호 : 0 → 8
[ 2팀 임시체력 ] 로아나 : 0 → 8
좋습니다.
([치유의 테두리] 재주 굿)
(앗 누가 해주셨네)
임체는 저걸로 관리하겠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전부는 여러분들의 전투에 문제가 없게끔 하는것입니다.
트레지에 턴종료
좋아요. 그럼 이제 제 차례로군요.
기괴체 464를 공격.
1d20+3+3+4 = 사거리 4칸, <저격 (암살)>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D20+3+3+4) > 4[4]+3+3+4 > 14
오른팔 명중합니다!
오른팔을 조준.
정확히는 우익은 이미 박살난 상태!
오른팔은 내가 이미 박살냈다, 그대로 몸통에 박아넣어라!
(몸통 격파!)
그대로 흉부로 들어갑니다!
1d6+4+1+3d6+1D4 = 저격+암습 피해 = 저격 사운드 (1D6+4+1+3D6+1D4) > 3[3]+4+1+15[3,6,6]+4[4] > 27
놈의 오른쪽은 이미 비어있다!
(와 이거지~)
(화염 피해 포함)
(축복받으신 분들은 피해량에 1D4 추가 가능합니다 참고)
마지막 1d4가 축복 화염피해죠?
(그렇습니다)
(추가는 한번이죠?)
(네.)
[ c기괴체-464 ] 흉부 : 42 → 15
여러번 하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한번입니다.
(오케이.)
마고 턴종료
좋아요. 야호씨.
당신 차례에요.
그래 그냥 때리면 되지?
네.
"그냥 때리면" 이라...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하죠.
x2 1D20+3+2 = 근접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2) > 7[7]+3+2 > 12 #2 (1D20+3+2) > 19[19]+3+2 > 24
흉부 명중!
2D8+3 (2D8+3) > 9[8,1]+3 > 12
(1D4추가!!)
(아!!!!)
[ c기괴체-464 ] 흉부 : 15 → 3
1d4 (1D4) > 2
ㅋㅋ
딜컷 오졌고
(크아아아악)
[ c기괴체-464 ] 흉부 : 3 → 1
재스퍼!
기괴체가 거의 죽어갑니다!
쏴요!
적이 빈사상태입니다!
도움이 되는 물건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공격으로 적이 사지 피해를 입어 그 사지 체력이 2 이하로 남았다면 무기를 던져 해당 부위의 체력을 0으로 만듭니다.
(스마이트 한대 말아보는거 어때요)
(사지 피해뿐만 아니라 몸통도 되는구나!)
재스퍼가 소형 폭탄을 정확하게 기괴체에게 꽂아넣습니다!
(오!)
(오!)
[ c기괴체-464 ] 흉부 : 1 → 0
좋은 마무리입니다!
명령 확인.
처리 완료했습니다.
좋았어요.
흠 잡을 데 없는 어시스트였다.
재스퍼, 빼어난 솜씨였어요!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이동력이 얼마나 남았나?
야호는 아직 공격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함께 이 기괴체를 포위하는 건 어때요, 야호?
3이 남았다면 저 기괴체 462를 공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2칸남아서 못때리는 상황!
아 ㅋㅋ 여우였으면 뚫고갔는데 ㅋ
(아 ㅋㅋ)
(추가행동 질주는 워떰)
이게 인간이네~
추가행동 질주는 로그만 가능하다
추행 질주는 돚거만 가능합니다.
(질주 추가행동은 로그 특권)
(질주는 그냥 행동일걸유)
(아앗)
그거 기만이다 마고
에이그 이 돚거녀석들
우린 돚거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여기서 끝
야호 턴종료
로아나. 처분을.
정면의 남은 기괴체는, 제게 맡겨주세요!
(로아나는 포톤 랜스에서 빛을 내뿜으며, 높이 들어올리고는 잠자리의 형태를 한 기괴체에게 내리칩니다!)
로아나의 공격!
-무모한 파고들기 -광폭한 파고들기 -그레이트 웨폰 마스터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6[6]+3+6-5 > 10 #2 (1D20+3+6-5) > 3[3]+3+6-5 > 7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14[14]+3+6-5 > 18 #2 (1D20+3+6-5) > 7[7]+3+6-5 > 11
왼팔, 흉부 명중!
1d8+1+2+3+6+8+1d4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8+1D4) > 6[6]+1+2+3+6+8+2[2] > 28
1d8+1+2+3+6+8+1d4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8+1D4) > 5[5]+1+2+3+6+8+4[4] > 29
[ c기괴체-463 ] 좌익 : 12 → 0
역시 정확한 일격이다, 로아나.
[ c기괴체-463 ] 가슴 : 31 → 17
[ c기괴체-463 ] 가슴 : 17 → 0
이번 공격도 좋았어요.
로아나의 창에 단번에 기괴체가 소멸합니다!
정확한 연격으로 분쇄했습니다!
그쪽은 알아서 처리해줄줄알았어~
이제 둘 남았군요.
놀라운 정확성입니다. 대단합니다. 로아나씨. [편집 완료]
(로아나는 다른 기괴체들로부터 물러나, 턴을 마칩니다!)
다들 조심해요. 곧 적들이 공격할 거에요.
로아나 턴종료
(다음턴부터는 길쭉해요 써서 쳐야겠다)
유턴 : 사거리 5, [추가 행동], 사거리 내의 대상 사거리 1 이내로 이동하여 1d8의 참격 피해를 입힙니다. 턴 종료 시, 원래 자리로 되돌아옵니다.
대상 : 로아나
아.
!
1d8 (1D8) > 6
앗
(12의 피해, 임시체력으로 제거!)
조심하십쇼!
(남은 피해는 흉부에 입습니다)
[ 2팀 임시체력 ] 로아나 : 8 → 0
[ 로아나 ] 몸통 : 49 → 45
납치 : 대상 플레이어는 근력 혹은 민첩 dc12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공중으로 끌려갑니다. 끌려간 대상은 라운드 종료 시 지면으로 추락하여 2d6+4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대상 : 로아나
기괴체가?!
이런...!
이 기괴체 녀석들, 심상치 않다!
(앗 이거 전에 궁금한거 문의를)
네
(유턴의 사거리 1 내로 이동해서 공격하는 행동은...)
(배마의 기회 포착 "반응 행동. 근접 무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이 당신의 무기 사거리 밖에서 안으로 들어왔을 때, 기교를 1 소모하고 그 대상에게 즉시 일반 공격을 가합니다. 명중하면 [1d8+근력 보정치]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이 공격이 이동을 방해하진 않습니다." )
(을 트리거하나요?)
흠
저건 보통 이동으로 들어왔을때를 계산하죠?
적턴일때도 로아나 사거리가 4인 상태인가요?
(현재는 2입니다)
(길쭉해요를 안켜서)
그럼 닿지 않을 것 같으ㅏㄴ디
(조와요, 발동은 없음!)
잠시
띵킹
판정하겠습니다
로아나가 볼 수 있는 상대였고, 어쨌든간 사거리 내에 들어왔으므로ㅓ
공격 가능하다고 판정하겠습니다
(그웨마는 켜지 않겠습니다)
어이, 찔러라
(파고들기 시리즈는 켜진상태니까...)
그래 눈 딱 감고 찔러라
x2 1d20+3+6 스페셜 어택 그웨마X, 기회 포착 #1 (1D20+3+6) > 5[5]+3+6 > 14 #2 (1D20+3+6) > 20[20]+3+6 > 29
(머리!)
헤드샷!!!!!
찔러주세요!
1d8+1+2+3+6+1d4+1d8+2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1D4+1D8+2) > 1[1]+1+2+3+6+2[2]+1[1]+2 > 18
[ 로아나 ] 기교 : 3 → 2
와! 거기서 머리를...!
[ c기괴체-465 ] 머리 : 10 → 0
잘했어요, 로아나.
(절대 머리를 노린건 아닌데 어떻게든 잘되었다)
로아나를 공격한 기괴체는
그대로 로아나의 반격에 터져버립니다!
달려드는 모기를 상대로 침착하게 머리를 노리다니...
재빠른 반응이었습니다.
이건... 엄청나군.
말 그대로 아름다운 재주였다, 로아나.
트레지에!
납치 : 대상 플레이어는 근력 혹은 민첩 dc12에 도전합니다. 실패 시 공중으로 끌려갑니다. 끌려간 대상은 라운드 종료 시 지면으로 추락하여 2d6+4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대상 : 트레지에
(로아나는 자신에게 다가온 기괴체를 향해, 침착하게 랜스를 들어올려... 그 머리를 터뜨립니다!)
<프로토콜: 소프트킬> (원본:수호의 섬광) 광휘 권역을 선택한 당신에게 즉시 주어지는 능력입니다. 당신이 명중 굴림의 대상이 되었을 때, '반응 행동'으로 신앙을 1 소모해서 자신과 공격자 사이에 밝은 광채가 터져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공격자는 이로 인해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만약 시각을 사용하지 않는 존재라면 이 효과는 무용지물입니다. 6레벨에 도달하면, 1레벨 요소인 수호의 섬광을 6칸 내의 타인에게도 시전하여 명중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명중 판정이 아닙니다.
트레지에가 내성을 해야하는 상황
(아하)
1d20+1 민첩! (1D20+1) > 10[10]+1 > 11
(블레스가 크아아악 미안해요 클레릭)
안돼...!
기괴체가 트레지에를 붙잡고 하늘로 올라갑니다...
다들 진정하십쇼! 저는 괜찮습니다!
트레지에!!
그리고 바닥에 떨어뜨립니다!
남산구경은 안된다!
2d6+4 납치 추락 피해 (2D6+4) > 9[3,6]+4 > 13
트레지에! 금방 그쪽으로 향하겠어요!
으으극!
트레지에는 다리에 먼저 피해를 입습니다.
트레지에 다리 13피해
쟤내들 진짜 짜증나게 싸우네
2팀 적 턴종료
(와 클레릭 공중제비 돌면서 일어나는 연출)
어차피 한놈만 남았군요.
"총원, 집중공격."
음
마고 뒤쪽의 작은 바위는
지형 판정인가?
건너갈 수 있습니다
별로 안높습니다.
뒤쪽이다!!!
무모한 공격 켜고 공격!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12[12]+3-5 > 10 #2 (1D20+3-5) > 15[15]+3-5 > 13
측면을 방어하고 있었는데 후면을!
오른팔 명중!
x2 2d6+4+3+4+2+8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 #1 (2D6+4+3+4+2+8) > 6[5,1]+4+3+4+2+8 > 27 #2 (2D6+4+3+4+2+8) > 6[3,3]+4+3+4+2+8 > 27
저의 복수를 해주십쇼!
!
대상 조준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공격을 유도합니다.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의 명중 단계를 1단계 증가시킵니다. (예 - 다리->왼팔, 오른팔->흉부 등, 이 기술로 머리를 노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피해량에 1d6을 더합니다.
1d6 피해 추가! (1D6) > 1
ㅋㅋ
아직 한 발 남았다!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1[1]+3-5 > -1 #2 (1D20+3-5) > 14[14]+3-5 > 12
(깡!)
추가공격! [편집 완료]
x2 2d6+4+3+4+2+8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 #1 (2D6+4+3+4+2+8) > 6[4,2]+4+3+4+2+8 > 27 #2 (2D6+4+3+4+2+8) > 3[2,1]+4+3+4+2+8 > 24
좋습니다.
판정상 기괴체가 즉사합니다!
(날개를 붙잡고 좌우로 뜯어버립니다!)
(절대 어차피 죽엇는데 체력계산하기 싫어서 그런거 아님)
좋아요. 승리했군요.
으아아아아!
괜찮은가, 트레지에?
(날개에 54 피해를 입고 죽다)
뿌좌좍 하는 소리와 함께 기괴체가 파장으로 변해버립니다...
(얼굴에 기괴체의 체액이 푸다닥하고 튑니다)
어...
저런....
의도한 건 아니다!
더 이상 기괴체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아요, 모두 무찔렀습니다...!
.... 괜찮습니다.
전투 승리!
(대충 슥슥닭아냅니다) [편집 완료]
이번에도, 기괴체의 파장들이
모여들어 초인과적 힘을 발휘합니다...
파장은 마고-6를 스캔합니다.
헉...!
이번에는 마고님의 차례인가봅니다.
이건 내 합리적 의심인데 피워가 약한 순으로 주는 게 아닐까?
(두근두근)
근데 저 파장 대체 왜 우릴 도와주는거지
난 그게 가장 불안하다.
기괴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게 사람 몸에 좋을리가 없다!
마치 방사능 같은 거다!
기괴체를 이루고 있던 이 파장... 이 행성이 가진 것보다 월등한 기술 수준을 가진 외부의 개입처럼 느껴져요.
어쌔신 카울(집행자 타입) [모자] 이동력 +1, 엘리먼트84 주입(독 바르기)의 피해가 1d12에서 1d12+민첩 보정치가 됩니다. "지금은 제가 보이겠죠. 지금은 안 보이고요."
[ 2팀 임시체력 ] 에이르 : 8 → 0
근데 파워가 약한순?
방사능...? 아무튼 이건 제가 갖겠어요.
기분탓일겁니다. 야호씨.
특히, 이런 분자 단위의 재배열은 절대 이 행성의 천년 전 기술 수준에서 나올 수 없답니다.
어... 혼잣말이였다, 흘려들어라 야호!
휘유, 싹 쓸어버렸잖아!
야호씨가 얼마나 강하신분인지 저희는 알고있습니다.
상황 종료인 듯 합니다.
너무 정곡이여서 오히려 할말이없다야..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동굴 입구로 향할 수 있게 됐군요.
아니다. 야호의 강함은 얼마 전 해안가에서 다들 봤으니까.
에~ 무슨 말씀이세요. 에이르씨는 우리의 검, 야호씨는 우리의 방패인걸요.
이 앞으로는 기괴체 없을거야.
동굴 내부는 모르겠네.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 마고-6 ] 이동력 : 3 → 4
그말은 마치 야호씨를 방패로 쓰겠다는 말로들리는... [편집 완료]
검과 방패 중 그 어느 것도 없다면 전장에 나설 수 없답니다.
외부 단말 장착 완료.
그, 그렇죠?! 그런 거죠?!
아~ 모르겠다 다음에는 진짜 잘막아줄께
용도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번 전투는 좀 자존심에 스크래치 가더라고
의도적으로 나만 피하는거같은 기분이 들었다니깐?
팔라딘은 존재 자체로 파티에 도움이 되니 괜찮습니다.
원래 후열이랑 몸 약한 딜러부터 패는 게 정석이라 그렇다.
[ 2팀 임시체력 ] 마고-6 : 8 → 0
[ 2팀 임시체력 ] 야호 : 8 → 0
너무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야호.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물몸딜러와 버퍼가 같이 있으니
기괴체의 행동이 그런 식으로 의도적일리가....
야호씨의 후광에 겁을 먹고 덤빌 엄두를 내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죠.
적들이 물몸딜러랑 버퍼부터 때리는 게 맞다.
풉... 푸흡...
미안해요..
놀리는거지!
야호씨와 같은 강인한 사람보단, 저와같은 약한사람을 먼저 공격하는것이 전술적인 행동에 맞습니다.
자자, 기괴체들이 다시 자리잡기 전에 동굴을 살피러 향해볼까요?
야호는 튼튼해서 때려도 별로 찰진 맛이 없다.
너..너무 비행기 태워준다야..
물몸 때리는 게 더 재밌다.
좋아요. 출발하죠.
이건 때려본 내가 하는 말이니까 믿어도 좋다 야호.
확실히... 때려보신 분이 말하니 신빙성이 있군요.
아오..
트레지에나 로아나였으면 죽었을 거다.
(로아나 광란에 흉부맞으면 바로 가루되는 미래가)
(조금씩 머릿속을 지나가는걸)
그럼 이제 동굴로 들어가자.
좋습니다.
"좋아요. 그럼 이제 동굴로 들어가죠."
(헬멧에 석검을 맞아 눈앞이 캄캄해지는 생각중)
동굴로 들어가시나요?
(넵)
확실히, 이곳의 적은 해안가의 적들보다 조금이지만 더 강했던 것 같았다.
(고다고
두 방 이내에 터지지 않는 적은 처음이다.
여기는...
이게 동굴...?
동굴에 문이...????
무슨 던전처럼 생겼네
아마도, 파장의 근원으로부터 가까워질수록 더 강한 힘을 가진 기괴체들이 존재하는 걸까요?
그 말이 맞다면, 최후에 만나는 적은 엄청 강할지도요.
어쩌면 파장의 영향때문에 지형이 조금 변형된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동굴이 아니라 버려진 시설 쪽에 가까운걸요!
좋아요. 다들 뭉쳐서.... 일단은 한쪽 벽을 짚어가면서 이동하자고요.
여러분은 동굴 안으로 들어옵니다.
(로아나는 낯선 동굴의 벽과 천장, 문을 살펴보며 팀에게 이야기하겠군요)
어...
여기서는 자유탐색이 가능합니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지?
저도 동의해요.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인다!
둘러보고 싶은 곳으로 이동하면, 턴 순서대로 판정하겠습니다.
문이 열려있네요?
그 쪽은 문이 열려있습니다.
이 문은 닫혀있나?
여러분, 혹시 최후의 도시에 남은 기록 중 이 근처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었을까요?
거긴 닫혀있습니다.
(로아나는 일행을 따라온 레인저와 뮬, 바이오닉에게 묻겠군요)
어어, 여길 들어와본건 최후의 도시 사람중에 우리가 처음일걸?
아까 그 기괴체때문에 접근을 못했거든.
이 바닥의 문양... 신비롭습니다.
(닫혀있는 문이 열리나 한번 흔들어봅니다)
잠긴 문인가!
에이르는
문을 밀었나요 당겼나요?
(마고는 문 너머를 지켜보다가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뒤돌아봅니다.)
(미닫이문일수도 있다)
(상남자답게 걷어찹니다)
문은 덜컹! 소리를 내며 그대로 있습니다.
흠...
(이번에는 당겨봅니다)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 지나갈 수 있게 됐군요.
문을 제어하는 단말기 같은 것도 보이지 않고, 별도의 인식 장치도...
당기는 문이다.
아 이번에도 한번 탐색은 해봐야겠네
앗! 열었군요. 굉장해요 에이르씨.
당기는 문이군요
음.
아니, 당겼는데 안 열렸으면 부술 생각이였다.
구식이네요. 상당히.
아무리 이곳의 기술 수준이 여러분과 차이가 많이 난다고는 하지만,
여기는 특히 이질적입니다.
[신성한 감각] 팔라딘은 강한 악이 도사린 곳에선 마치 스며드는 악취를 느끼듯 그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선이 존재하는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은 미지의 장소에서 모험을 할 때 '행동'을 소모하여 선악의 존재 여부에 대해 오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천상체 / 악마 / 언데드 / 기괴체]가 존재한다면 정확한 정체는 알 수 없더라도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혹은 신성하거나 불경한 물건의 위치와 위험성에 대한 파악도 가능합니다. 당신은 하루에 이 능력을 최소 1회, 최대 [매력 보정치+1]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긴 휴식으로 충전됩니다.
마치 '판타지'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곳이군요.
여긴 대체....
야호가 신성한 감각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여긴 뭔가 확실히 이상하다!
[ 야호 ] 감각 : 2 → 1
현재 맵에서, 기괴체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선조가 아마조니아에 도착한 건... 얼마나 오래 된 일이었죠?
하지만 파장 자체는 느껴집니다.
(로아나는 역사를 알법한 동행자들에게 묻는군요)
애들아 여긴 적어도 기괴체는 없는거같아
아마 1200년 전 쯤.
1200년이라... 가능하다면, 이 장소가 만들어진 년도를 가늠할 수 있는 이가 있다면 좋겠지만...
근데 함정같은게 있을지도 모르니깐 조심해
근데 그 때도 이렇게 뭘 만들진 않아.
마치 이야기책에 나오는 곳 같지 않아?
(문 너머로 고개를 내밀며)
확실히, 조심하는편이 좋을것같습니다.
이쪽은 그닥 길이 길게 이어진 것 같지 않네요.
그래요. 이 곳의 설계는 마치 원시 문명의 건축물과도 유사해요.
뭐라고! 함정!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함정은 없어보이니, 자유롭게 탐색할 곳으로 이동해도 될 것 같습니다.
'숨겨진' 함정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네 애들아
마고! 그쪽에 뭔가 보이나!
(스플릿을 막기 위해)
(파티장을 따라가볼까...?)
아무것도요!
아뇨
각자 흩어지셔도 좋습니다
판정은 턴 순서대로 할겁니다.
여긴 안전해보여요!
트레지에는 바닥에 원형으로 새겨진 문양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다들 흩어져서 수색하는게 빠를거에요!
심상치않은 장소나 오브젝트를 탐색해보세요.
(성큼성큼 열린 문으로 나가봅니다)
아무리 아마조니아-3의 개척자들이 도착한 1200년 전의 기술과 비교해보더라도 이 장소는 너무나도 낡아요.
에이르 같이가~
그래! 따라와라 야호!
(이 창으로는.... 빛이 들어옵니까?)
위험한 게 있으면 내 뒤로 숨어도 좋다!
그래그래~
(로아나는 마고의 뒤를 따라가던 도중, 밝은 색의 보석을 유심히 살펴보는군요)
외부 광원이 아닌, 창문처럼 생긴 구조물 자체에서 나는 빛입니다.
(턴순서가 맨뒤니 맨뒤에 알아보자구)
그런데 너무 위험한 것 같으면 내가 네 뒤로 숨겠다 야호!
로아나는 수정에 관심을 보이는군요.
허.
음? 로아나. 따라왔군요?
다른분이 아직 살필 것을 확정짓지 않았으므로
너도 숨겠다란 말을 할줄아는구나
로아나부터 판정해보겠습니다.
나도 맞으면 아프다!
로아나는 다른 빛을 내는 기둥이나 수정은 희미한 푸른 빛을 내지만
후후, 다들 놀이터에 온 어린아이들처럼 흩어져서는 말이죠.
그 수정은 보랏빛을 낸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놀이동산에 온 어린애 같은 표정)
여기저기 막 반짝이는 게 있다!
수정 외부로, 에르키우스 광석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모험을 하는건 이런느낌이라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이 수정의 재질을 파악하려면 어떤 스킬일까요 쓰려다가)
뭔가 보이는 게 있나요?
마고씨, 여기 돌출된 부분. 에르키우스 광석이에요!
앗....
에르키우스 광석이 여기 왜...?
.... 여기 이 수정만 이런건가요?
다른 분도
조사할 곳으로 이동하셔도 좋습니다
주변을 조금 더 살펴보자구요. 여기에 우리의 몫을 챙기러 온 건 아니지만...
이 장소를 기억해두면 생존자들이 이 행성의 비옥한 땅을 더욱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되겠죠.
음. 그렇겠네요.
(조사는 커녕 반짝이는 거에 눈 돌아가서 구경하는 중)
그러고보니 제가 발견한건....
오... 반짝인다... 신기하다...
여기 창문처럼 보이는 구조물들은 전부 외부의 빛을 투과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발광하고 있어요.
이상하네요....
트레지에는 지금 있는장소에서 재단과같이 원형으로 되어있는곳을 조사해봅니다.
트레지에가 위치한 곳은 별다른 것 없이 장식된 바닥입니다.
예쁘네..
기괴체들로 인해 오랫동안 유지보수가 이루어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빛을 내고 있다라...
만,
트레지에가 뭔가 발견합니다.
별다른 이상점은...
보랏빛으로 빛납니다.
트레지에는 [소형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을 1개 획득합니다.
이런 곳은 처음 와본다...!
(오 건전지다)
그건 신기하네요. 하지만.... 겨우 빛이니.... 그럼 여기서.... 더 살펴볼 건 없는 것 같은데 다른곳으로 가볼까요?
직접 소지하시거나, 뮬인 재스퍼에게 맡길 수도 있습니다.
직접소지합니다.
재스퍼에게 맡긴다면 2팀 공용 인벤토리를 사용해주세요.
좋습니다.
(저어랑 마고쪽에는 막다른 길? 이 있긴 한데 별다른 오브젝트는 없는듯)
다른 분들은?
네, 그쪽에는 특별한건 없네요
(수정을 쳐다보다가)
아까 조사한 수정이 제일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잘만 사용한다면 에너지원으로 사용할법한 물건이군요.
에이르 어떻게할래?
그대로 로아나의 팔을 잡아끌고
(반짝이는 거에 정신 팔려 있음)
(열린 문 쪽으로 향합니다.)
오오... 반짝반짝...
빨리 가보죠.
에이르가 있는곳으로 이동합니다
어떤 반짝이를 살펴보나요 에이르는?
저, 저희가 없다고 에이르씨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지는 않지만...
아니, 생길 수도 있죠.
여기는 뭔지....
엥! 언제 다 여기로 모였냐?
계단? 아니, 조각상 같은 게 있던 곳인가????
마고가 있던 곳은 원시적인 엘리베이터가 있던 위치입니다.
난 쩌어기 반짝이는 기둥이 너무 예뻐서 보고 있었다.
멍하니 계시는동안 다른곳을 좀 살펴봤습니다.
다만 이제 엘리베이터는 없네요.
근데 난 여기 잘 모르겠다!
설마. 승강기인가.
휑하니 구멍만 뚫려있습니다.
근데 다 부서진건지 아무것도 없네....
조사도 난 잘 모른다! 똑똑한 사람들이 해줘라!
이 근처의 수정들을 살펴보고 있었답니다. 에르키우스 광석이 조금씩 표면에 노출되어 있었어요.
대충 아무데나 둘러보다보면 뭔가 나오지않을까?
저희도 크게 다를건 없지만... 힘내겠습니다.
엘... 키... 광석?
트레지에,
지금 당장 모두에게 필요하진 않겠지만, 이 행성의 미래에 있어서는 중요한 장소가 되겠죠.
저기 저 쪽에 이상한 구멍은 뭘까요?
네, 말그대로 아무거나 붙잡고 조사하시면 됩니다.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뭔가 이상하다.
오 어디어디?
(코코포리아에는 핑찍는 기능이 있으려나)
분명 에르키우스를 본 게 맞나?
잠시만요
틀림없답니다.
이걸 쓰렴
신기합니다... 이곳은 참으로
로아나. 에르키우스를 봤다고 했었는데...
여기는 분명 에르키우스를 사용할 정도의 수준이 되지 못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곳을 살펴보나요?
이 행성에는 에르키우스를 사용할 정도의 문명이 발달되지 않았다.
설마.
고대 문명일까요?
하지만 여기에는 엘리베이터도 있고, 에르키우스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뒤돌아보며.)
그리고 파장이 우리에게 막 무언가를 주는걸 보면
참 들쭉날쭉한 동네란말이야
트레지에가 구멍을 확인해봅니다.
이미 발동된 구멍함정입니다.
만약 에르키우스가 그냥 예쁜 돌 정도라면, 이렇게 굳이 곳곳에 배치해놓지는 않을 거다.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 가까웠던 것으로 짐작해보면... 이 곳은 광산 같은 곳이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밟은 사람이 없었는데도 제멋대로 망가져 발동된 것 같습니다.
후우... 이미 발동된 구멍함정입니다.
뭔가 있다. 아무래도 이상한 곳이다.
트레지에, 구멍함정이요...?
더 자세히 살펴봅니까?
(패밀리어가 있으면 던져보는건데)
더 자세히 살펴봅니다
(아무도 패밀리어가 없죠?)
트레지에가 구멍함정 바닥에서 보랏빛을 발견합니다.
바닥에 깨시같은건 없으므로, 조심히 내려가면 제대로 확인할 수 있어보이네요.
이와 비슷한 함정이 더 있어도 이상할게 없으니, 다들 조심하시기바랍니다.
잠시만요, 트레지에. 그럼 마커를 잠시만 줘보시겠어요? (마치 레이저포인터처럼 저 멀리 둥그런 곳을 표시합니다.)
저기도 함정일까요?
함정 바닥에 뭐가 있다고?
유념해두곘어요, 트레지에.
내가 한번 뛰어내려볼까?
해당 위치는 낙석으로 막혀있습니다.
바닥에 뭔가가... 보입니다.
(앗)
기다려봐라! 재밌어 보인다!
뛰어내릴거면 곁에 있어봐
괜찮으시겠습니까?
에이르가 밑으로 내려가보나요?>
(다이빙 준비 중)
스테이지~~~~~ 다이브~~~~~~~~~~
에이르가 밑으로 뛰어내려갑니다.
에이르씨라면, 믿는 구석이 있겠죠!
바닥에는 깨시는 없고...
(곁에 있으니 보호의 오오라 적용받나요?)
많이 다치시면 이야기해주십쇼.
에이르는 [소형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을 3개 발견합니다.
여기 반짝이들 있다!
뭔가 발견했습니까?
설명이 좀 필요하시겠죠?
여긴 뭐지.... 우물인가...?
제가 발견한것과 비슷한 물건이군요!
소형 어쩌고 광석이라고 해도 감이 안올테니 말입니다.
그래! 막 반짝거리는 돌 찾았다!
라비아와의 만남에서
트레지에가 떠올렸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50만 TP)
트레지에가 저번에 비싸다고 했던 그거다!
에르키우스 광석입니다. 성간 문명의 근간 중 하나죠.
라비아가 보여줬던 광석의 절반도 안 되는 크기의 에르키우스 광석이 얼마였죠?
개당 50만 TP....
소형은 딱 그정도 크기입니다.
여기가 광산이구나 흐흐흐..
(허걱)
그건 그렇고 나 좀 끌어올려줘라!!! 팔이 안 닿는다!!!!!
아 그래 깜박했다
도와드리겠습니다.
에이르를 끌어올려주나요?
(부글부글)
올려줍니다
에이르는 어렵지 않게 함정을 기어나옵니다.
조심해서 다루기를 바래요. 에이르. 사람들은 이 작은 돌을 위해 서로를 해치고, 도시를 불태운답니다.
(저는 제 차례가 오면 우물? 을 조사해봅니다.)
다음은 마고 판정입니다.
마고 또한 우물 아래에서
보랏빛을 발견합니다.
물은 없는 모양이네요.
허....
두레박을 끌어올리면
하지만 내가 이걸 가진다고 해서 너희를 해치고 도시를 태우지는 않는다!
보랏빛이 무엇인지 확인 가능해보입니다.
난 이런 돌 없이도 잘 죽이고 잘 태우거든.
(끌어올려봅니다)
좋습니다.
음, 충분히 안심이 되는 답변이었어요.
마고가 두레박을 끌어올리고...
그거 칭찬인가?
칭찬 들으니 기분이 좋다!
역시 한결같으신 분이시네요.
에이르씨의 일관된 용맹에 대한 찬사입니다.
(지능 -1)
마고는 [표준 크기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1개와 [소형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1개를 얻습니다.
획득하는 아이템들은 재스퍼에게 맡길수도, 개인이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뭔 이런 큼직한게....
표준 크기는 라비아가 보여줬던 주먹만한 크기입니다.
(복귀합니다.)
(이거 환금 아이템들이 꾸준히 떨어지는 걸 보면 나중에 큰 교섭 씬 같은 게 나올 것 같아서 무섭다)
아. 트레지에.
뭔가 발견하셨습니까?
이것 좀 봐요.
되게 큼지막한데요?
아, 마침 잘 왔다!
그렇게 복잡한 세션 아닙니다
애초에 단편이었다고!
재스퍼, 이 돌맹이 거치적거린다. 좀 들고 있어줘라.
헉! 하는 소리와 함께 흠칫놀랍니다.
에르키우스 광석이군요.,
가지고 싶으면 그냥 너 가져라. 돌맹이는 길가에 많다.
제가 맡아놓겠습니다.
재스퍼, 제 것도 옮겨주시겠어요? [편집 완료]
2팀 공용 인벤토리에 작성해주세요.
물론입니다.
그럼 표준 크기1개, 소형 4개가 되겠군요
이렇게나 많은 에르키우스 광석이... 이 곳에서 찾은 것만으로도, 작은 휴양 행성 하나 정도는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더 둘러보고 싶은 곳이 있나요?
(로아나는 계단 너머의 문을 살펴보며, 가볍게 밀고 당겨봅니다)
거기는 열려있습니다.
이 수정 너머에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사방에 놓인 수정들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여러분들 모두... 보이지 않나요?
로아나, 뭔가 보이는거 있나요?
로아나가 방금 확인한 수정 역시 에르키우스 광석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수정 색은 여전히 연한 푸른빛을 내네요.
그래. 여기는 에르키우스가 가득한 동굴로 보인다.
그럼 아까 보라색 빛을 내던 수정은...?
하지만 우리가 얻은 것 만큼 순도가 높지는 않은 것 같다.
음.... 잠시만요.
수상할정도로 많은량의 수정이 말이죠.
조금 전 막다른 길 근처에서 발견한 것과 닮았어요. 하지만... 색이 약간 다른걸요.
제가 아까 거기 가서 뽑아와볼게요.
마고 턴종료
그리고 그 고순도 에르키우스를 누군가 따로 보관해놨다는 건, 누군가 이 수정의 가치를 알고 있는 자가 있었다는 것 같다.
마고가 아까 처음 발견한 수정으로 이동하는군요.
트레지에 턴종료
(아 잘못눌렀다)
(실수로 턴종버튼 누르는 파티 ㅋㅋㅋ)
좋습니다.
(뽑아봅니다...!)
1팀도 그랬음
(벨튀 누구야)
마고는 노출된 에르키우스 광석을 뽑는데
(아 순간 머쓱해할까봐 같이 눌러주신줄)
(우리중 로그가 제일 섬세할거같다)
운동 dc 22입니다.
으잉
(????)
혹은,
충분한 물리력을 가하면 가능할것도 보입니다.
공격해보시겠어요?.
힘 쓸일 있으면 불러라!
피해량만 계산해주세요.
(에이르를 호출합니다.)
어이 힘센노예
호출이다
(왠지 깨트리면 큰일날듯한)
("돌로 된 대검" 호출)
예 나으리
에이르가
쇤네 갑니다유
에이르, 이리 와 봐요.
석검을 개쎄게 패보면
뭔가 될것도 같습니다.
(몸은 검으로 이루어져있다)
아니면 운동 dc 22를 통과하거나요.
존나쎈돌검휘두르기
(합법 딜미터기)
이거, 뽑아보시겠어요?
공격!
음...
뽑아볼까, 때려볼까?
하던가 말던가 [편집 완료]
일단 뽑아보시구.
(훈련용 허수아비가 된 에르키우스 광석)
안되면 때리시죠.
1d20+4+3 운동 (1D20+4+3) > 11[11]+4+3 > 18
으갹
앗....
안내 붙이겠습니다
아 안되겠다
안내 붙여서 4 나와야 성공이다!
에이르가 엄청난 힘으로 광석을 뽑아봅니다.
안내 4 나오면 성공이다 [편집 완료]
으그극ㄱㄱ그극ㄱ그그그극ㄱ
내가 굴림?
야호씨, 어디서 앓는 소리가 나지 않나요...?
(근데 합동굴림해도 되지 않나...?)
1D4 (1D4) > 1
그으으으으ㅡㄱ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크아악
저기 다들~
어휴 안되겠다 이건
어디갔어~
광석이 뽑혀나오진 않지만
야 기다려봐 이거 내가 박살내본다
어우 나 길치인데 큰일났다
수정 사방에 살짝 실금이 가는군요!
엄청난 괴력입니다.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헉.... 금이....
x2 2d6+4+3+4+2+8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 #1 (2D6+4+3+4+2+8) > 7[2,5]+4+3+4+2+8 > 28 #2 (2D6+4+3+4+2+8) > 9[6,3]+4+3+4+2+8 > 30
박!!!!!!!!!!! 살!!!!!!!!!!!!!!!!!!!
갸악- (깜짝 놀라서 바닥을 먼지나게 구릅니다)
와장창!
(보면볼수록 놀라운 딜량)
헉.
수정 위쪽이 통으로 날아갑니다!
그리고 노출된 것은...
저기 로아나 뭔가 방금 큰 소리 나지않았어?
광석.
그거 내가 낸 소리다!!!!!!!
사람 머리만한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입니다.
여기로 와라 야호!!!!!!!!!
어우 여기까지 들리네
어...?
한 번만 더 깨면
수정에서 빼낼 수 있어보이는군요.
사람 머리만한게...????
뚜들겨봅니까?
?????
크르릉
이걸 지금
깨부수고있는거야?
누가 진짜 남자냐! 나야! 내가 존나 남자다! 얼마나 존나? 존나게 존나!
한번더 깨주시죠! 에이르씨!
아니 이 비싼걸????
나는 10점 만점에 12점인 진짜 싸나이! 총 따윈 필요 없어! 총들은 겁쟁이들만 쓴다고!
과연
공격!
찢고 죽인다!!!! 내장도 존나게 크겠지!!!!!!!!
x2 2d6+4+3+4+2+8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 #1 (2D6+4+3+4+2+8) > 6[4,2]+4+3+4+2+8 > 27 #2 (2D6+4+3+4+2+8) > 11[5,6]+4+3+4+2+8 > 32
(로아나는 수정의 앞으로 걸어들어오며, 말도 안 되는 것을 보고 있다는 표정을 지으며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
꺄아아아아아악!
조, 조심해주세요~!
힘은 빛을 만든다! 그리고 난 힘찬 기분이 든다!!!
수정이 산산조각나면서, 사람 머리만한 에르키우스 광석이 바닥을 구릅니다.
으으.... (귀를 막으며) 귀 막았어요.
에르키우스 광석은 경도가 굉장히 높기에 에이르의 공격력이 높아도
깨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여 수정만 박살내고 광석을 꺼내는데 성공했군요.
이 건방진 광석
잘만하면... 진짜로 마더베이스를 만들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내가 때렸는데도 부숴지지 않다니
[초대형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1개를 얻습니다.
휴.. 돈이 산산조각나는줄알았네
한번 더!!!! 박살을!!!!!!!!!!
와....
내버려야!!!!!!!!!!
안돼욧!!!!
과연
에이르를 붙잡습니다
그아악 이거 놔라!!!
내려치나요?
(에이르의 뒤통수를 때립니다)
말립니다
말립니다
(찰지군요....)
아야!
했죠 만류
네
머리 때리지 마라! 머리 나빠진다!
어쨌든 초대형입니다.
이 에르키우스 광석을 팔면
전 우주의 미래까지는 아니더라도, 여기 모두의 미래가 걸린 막중한 순간이었습니다.
글쎄요
이만한 재물이면 뭐가 됐든간에 큰일을 할수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망한다'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진짜로 부수려했으면 위협판정 굴릴생각이었다)
세상에.... 우리 전부 다 부자가 될 거에요!
소지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근데 너희는 이 반짝이는 돌맹이가 그렇게 좋냐?
(힘쎈 놈이 가진다)
이건 먹지도 못하고 반짝이기만 한다!
(들고 다닌다...!)
뭐야뭐야?
물론이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돌멩이입니다.
(힘쎈놈?)
와, 크네!
(칼전뜨자)
(ㅋㅋㅋㅋ)
이정도 크기면... 아무래도 재스퍼씨에게 맡겨두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저렇게 큰거는 우리 도시에도 몇 개 없어. 그치?
이런 거추장스러운 돌 별로 들고 다니고 싶지는 않다.
재스퍼씨도 저걸.... 들고 옮길 수 있을까...?
무겁기만 하다.
그렇군요. 창고에 열 몇개 쯤 있던가요.
재스퍼, 이것 좀 잠시 맡아줬으면 좋겠다.
물론입니다.
고마워요, 재스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스퍼씨.
이- 이런 비슷한 게 열 몇개 쯤 있다구요?!
재스퍼는 에이르에게 커다란 에르키우스 광석을 받아, 캡슐로 소형화하여 보관합니다.
응~ 저렇게 큰 건 몇개 없지만.
(꼬리를 빳빳하게 들어올리며 깜짝 놀랍니다!)
주먹만한건 엄청많지.
쓰잘데는 없지만!
으음...
그... 부디 소중하게 아껴주세요...
아마 집마다 몇 개는 가지고있을걸?
허억...
(침음을 흘리며 잠시 생각에 빠집니다.)
집집마다..
레인저들이 심심하면 몇개씩 가져오니까
나도 주먹은 두 개씩 있다.
우리한테는 그렇게 귀한건 아냐.
이게 뭐 좋은거라곤 하던데.
우린 못쓰니까.
이게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다.
그치?
먹지도 못하는 돌맹이를 어디에 쓰겠나.
순간 너도 여기사람인줄알았어 에이르
새로운 형태의 마더베이스는 함선의 형태일 필요가 없을지도... 라고 작게 읊조립니다.
에이르(지능-1)와 로티(지능-1)가 서로 공감합니다.
실례입니다. 에이르씨는 더 과거의 문명에서 오셨답니다.
가끔 나는 니 정체에 혼란이 생길때가 있어
(지능 -1)
(지능 -1)
히히, 그럼 더 안쪽으로 가볼까?
이 곳의 문명은 고작 1000년의 간극을 가지고 있지만, 에이르씨라면...
그래! 그게 좋겠다!
그러죠.
(고개를 저으며, 안쪽으로 향합니다)
그렇게 하죠.
저기 잠긴 문이 있는데, 재스퍼가 따놨어.
문은 재스퍼가 열어놓은 모양이군요.
물론 다른 곳을 더 살필 수 있습니다.
내 '만능 문따개' 가 사용되지 못한 게 아쉽군!
(석제 대검을 만지작거립니다)
그건 나중에 사용할일이 많을겁니다.
(로아나는 왔던 길을 돌아, 수정의 반대편에 있던 문을 살핍니다)
이거 한 방이면 앵간한 문은 다 열린다.
마법 열쇠다.
로아나는
그 문을
그거 문만 여는게 아니잖아?
살살 미나요? 그냥 미나요? 개쎄게 밀어보나요?
결과적으로 열리면 그만이다!
(다... 당겨요!)
(로아나와 합류)
로아나는 당겼습니다.
문이 열리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떻게 알았지?
천잰가?
(당기시오)
여기 문은 미시오 당기시오도 없는 건가!
이제 들어갈 수 있군요.
흐음...
따라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에르키우스 광석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죠.
오는 길에 지나쳤던 이 문 너머에도, 수정이 몇 개인가... 자리잡고 있었어요.
필요하십니까?
우린 바로 앞에있는데부터 가볼까?
네.
야호. 다른 사람들이 반대쪽을 보는 동안 우리는 여길 탐사하는게 어떤가?
마음이 통했군 야호!
필요합니다.
오!
이름 부른거 아님 신나서 외친거임 ㅎ
물론이죠. 지금도 눈 앞에서 수없이 많은 미래들이 아른거리고 있답니다.
마고의 대답에, 재스퍼가 고개를 끄덕이고는
수정들에 무언가를 붙입니다.
나도 간간히 신나면 내이름부름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에서 잠시 떨어져주십시오.
헉...?
알겠습니다.
오호... 수정이... 많다...!
반짝반짝... 신기하다...
(즉시 귀를 막고 엎드림)
(광산에서 쓰던 폭약이 남았나보다)
재스퍼가 손가락을 튕기자, [소형 채광 폭탄]이 펑! 소리를 내며 폭발합니다.
(로아나는 재스퍼의 지시에 따라, 근처의 벽 너머에 몸을 기대며 피합니다)
(깜짝)
(저런방식으로 채굴을 하는군)
어.. 여보세요? 여우아저씨 앞으로 나한테 잘해? 앙?
(와 재스퍼는 에어백이 커서 근처에있어도 안전한가바)
어잌후 이런
수정이 파괴되고, 광석들이 바닥을 구릅니다.
(진동이 지나가고 나서 일어섬)
세상에....
재스퍼가 바닥을 구르는 광석을 수거하는군요.
여기에도 수정이 많다 야호!
아까처럼 내가 캐면 되겠나?
필요하시면, 보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야 하등 쓸모 없지만, 너희는 이런 돌 있으면 좋아한다.
부탁드리겠어요. 세상에나, 이 행성 바깥 사람들은 절대 믿지 못할 거에요...
부탁드립니다. 재스퍼씨.
[표준 크기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5개와 [소형 크기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8개를 획득합니다.
시트에 숫자 적어주세요.
그래 어차피 부서지지도 않는거 잘 부탁해!
(헉)
(2팀 공용인벤 오픈)
오!!! 이거슨 돌검! 이거슨 파워!
(이미 다른분이 기입하셨다)
에이르와 야호는
흠
둘이 합심해서 무기를 들고 휠윈드를 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와장창 깨질것같지 않나요?
!
같이 캐자 야호!
오케이!
박!!!!!!!!!!!!! 살!!!!!!!!!!!!!!!!!!!!!!!!!
(우리가 키갈은 못해도! 휠윈드는 한다!)
둘이 합쳐서 운동 dc 20입니다.
합산합니다.
1d20+4+3 운동 (1D20+4+3) > 2[2]+4+3 > 9
1D20+3+3 = 운동(노동) (1D20+3+3) > 4[4]+3+3 > 10
으갹
심상치 않은 기운에 돌아갑니다
(님들) [편집 완료]
(조별과제함?) [편집 완료]
우쥬라익섬싱안내?
갸악....
YES
트레지에!!! 도움!!!!!
야 부셔 그냥
예스플리즈
굴려주세요
1D4 (1D4) > 4
좋습니다.
트레지에 형님... 이 아우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허걱)
에이르와 야호가 신나서 무기를 마구 휘두르며 수정을 아작냅니다!
(예스)
망나니들인가?!
(수정파편에 얻어맞는 중)
박!!!!!!!!! 살!!!!!!!!!! 낸!!!!!!!!!!!! 다!!!!!!!!!!!!!!!!!!!
이게.... 무슨.... 봉변이람...!
[대형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1개, [표준 크기] 2개, [소형] 4개를 얻습니다.
검증된 안전한 방법을 사용하는 건- 왓, 파편! 피해욧!
누가 진짜 남자냐! 나야! 내가 존나 남자다! 얼마나 존나? 존나게 존나!!!
이참에 그냥 내 회사를 새로 차릴까
와장창!
쿵쾅창!
콰장창!
(헬멧에 튀기는 먼지와 수정파편을 온전히 느낍니다)
에르키우스 광석을 아무튼 많이 얻었습니다.
우린 부자가 될거야!
근데 이 돌 다 어디다 쓰냐?
통제되지않는 혼란은 늘 스릴있는것같습니다.
우린 부자가 될거에요...!
나는 돌 수집 취미 없다!
아무튼 재스퍼에게 맡기나요?
너희 꺼 해라!
일단은 재스퍼씨에게 맡겨두죠.
알겠습니다.
오케이-
재스퍼! 돌 더 가져왔다!
에이르씨에게 설명하자면... 물건과 물건을 맞바꿀 때, 이 돌멩이들은 커다란 도시나 성과 바꿀 수 있답니다.
(무한한 주머니ㄷㄷ)
친구들이 이 돌이 더 많으면 더 좋아한다. 왜 그럴까?
로아나는
좌측 기둥에서 무언가를 느낍니다.
뭣! 돌을 도시나 성으로 바꾼다고!
낙서?
사기는 나쁜 거다!
글귀?
이돌은 소원을 들어주기때문입니다. 에이르씨.
무언가 쓰여있군요.
소원을 들어줘?
드X곤볼 같은 거냐?
대충... 비슷합니다.
엄청 많은 돈이면
그렇게 되겠죠.
글귀를 확인해보나요?
(로아나는 미세한 바람의 흐름에 좌측을 살피던 도중, 눈에 띄는 낙서를 발견하고 귀를 쫑긋 세우며 다가갑니다)
뭐, 맞는 말이에요.
사람들에게 건내고, 물자나 재화를 바꾼다면말이죠.
그렇군! 드래X볼이라면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는 알아보기 어려운 낙서를 유심히 들여다보며 살피는군요
(그런건 어떻게 알았담?
좋습니다...
아니 그거 여우아저씨가 어렸을때봤다고 했던거 아직도 방영중이야? [편집 완료]
4개의 기둥에는
모두 같은 글귀가 쓰여있습니다.
"제네트로아"
외에는 특이한 것은 없습니다.
(이 글귀는, 우주-공용어로 쓰여져 있나요?)
우주-공용어인데 약간 다른 사용법입니다.
정립되기 이전의 약간 구어같네요.
(만능의 접두사 우주-)
앗. 이건 우주-공용어잖아...?
이제 둘러볼 것은 다 둘러본 것 같습니다.
제네트로아...?
엥? 뭔가 있나?
무슨 뜻이람.
상당히 고대의 문체로 쓰여 있습니다만... [제네트로아] 라는 글귀랍니다.
어! 이 글자 비슷한거 본 적 있다!
내 고향에서 비슷한 글자 썼다.
헉....
에이르는 구어에 익숙한 모양이군요.
근데 이건 조금 삐뚤빼뚤해서 이해하기 어렵다.
역시 스페이스-커먼....
그리고 나는 글자 모른다.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만 안다.
신기하군요.
저로서는 이 문장의 의미가 짐작이 가지 않아요.
머나먼 행성인 이곳과 에이르씨의 행성에서의 문자유사성이라니...
수정은 다 챙겼나?
일단은 저도 마찬가지네요....
네.
다 챙긴 것 같아요.
그래. 그럼 다음으로 이동하자.
그러죠.
(잔뜩 들뜬채)
(로아나는 재스퍼 일행에게 돌아가며, 가볍게 말을 꺼냅니다)
(아까 로아나가 열었던 문으로 갑니다)
좋습니다.
앗, 에이르...!-
... 그쪽 아닌데....
이 너머에 아치형 석문이 보여요. 그리고... 기둥에 쓰여 있던 [제네트로아] 라는 문구.
혹시 짚이시는 바가 있으십니까?
나보다 더한 길치는 처음봤어
엥! 여기 아니였냐!
여러분들의 선조가 남겼을까요? 아니면, 이보다 오래된 존재가...
에이르가 더 확인할 것이 잇는 모양이군요.
따라와..
아니라면 좌상단이 출구입니다
같이 가자! 난 여기 길 아직도 모른다!
흠..
저기 에이르
에이르씨 그곳은 진작에 조사를 한곳입니다.
우리 아직 저기 안가봤지?
어디?
아 가봤구나
아, 여기 아까 로아나 쪽이 수정 터트린다고 뭐시기 저시기 했었다.
정말 대단한 길치들입니다.
난 그냥 길 잃은 거다.
그런데도 가신겁니까?
(재스퍼의 터질듯한)
(안전주머니)
(이마탁)
난 길 찾는 법 잘 모른다!
머쓱ㅎㅎ
재스퍼의 주머니는 안전합니다. (진짜로)
제 손잡고 따라오시죠.
남자 셋이서 서로 손을 마주잡고 오는 모습입니다.
감동적이네요.
아니 나는 여기 가본데인줄 모르고 하하하하핳
(마치 미아처럼 트레지에 손 잡고 갑니다)
또 길을 잃으시는건 곤란합니다.
(ㄹㅇ 놀이동산 놀러온 잼민이들)
난 여기 왔던거 기억하는데도 또 왔다!
진작에 말을 해주지 그랬어 하하하하하하
로아나, 여기서 탈출한 이후가 정말 기대되는걸요.
왠지는 ㅁ른다!
우왕 반짝이 이쁘당
(이것이 지능 0)
(지능 -1)
(같은 능지 -1로서 살짝 부끄럽다)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시나요?
마고! 로아나! 우리 다시 왔다!
(ㅋㅋㅋㅋ)
아, 잘 오셨어요.
에르키우스 광석... 마고 씨도 이 모든 사건이 해결된 뒤를 생각해볼수밖에 없겠죠.
(부모의 책임을 막중하게 느낍니다...)
이제 앞으로 가죠.
네.... 이정도면....
그래!
근데 앞이 어디냐?
좋습니다. 이동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기괴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해보도록 할까요!
제 조직을 꾸릴 수 있을지도요.
앗. 네.
그쪽 아닙니다 에이르씨!!
그게 맞겠죠. 가죠!
던전을 나와서...
이 행성의 사건을 해결하고 난 뒤라면... 음, 나크 씨는 어떨까나.
또 던전입니다.
(뒤로 가는 중)
다들 어디 갔나!
또 날 빼고 다들 길을 잃었나?
이번엔 안 휘말릴거야!
에이르는 거기서 살아!
에이르?
(와 이번건 진짜던전인걸?!)
여러분이 나온 곳은 여깁니다.
에이르씨... 이번엔 제데로 오셨잖습니까...
일단
새로운 지역을 탐색하기 전에
40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예쓰 마스타)
(헉 확인했읍니다)
이번에는 뭘 발견할 수 있을지 봅시다.
(YES)
(어디부터 들릴지 미리 살펴바야겠다)
브금은 아무나 틀고싶은거 트십쇼
쉬는시간에는
실시간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브금을 틀어달라
화장실갔다 누워있어야지
지떨브
(대충 벌러덩 눕는 팔라딘)
(팔라딘 기상!)
좋습니다.
세션을 재개합니다.
(기상)
힘쎄고 강한 아침!!!
누가 내게 묻는다면 난 왈도.
(준비만전)
근데 왈도가 누구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이 기괴체
(로아나는 오래된 구조물의 내부를 두리번거리며, 바짝 긴장합니다)
그래 널 잡아먹으러 왔다 야호
이번에도
크아앙
이 커다란 해골은 대체....
자유롭게 탐험해봅시다.
야끼악
뭔가 섬뜩한 장소입니다.
갈0
(마고는 해골을 손톱으로 긁어봅니다.)
그래!
여기저기에 샌즈가 많다!
파피루스도 있다!
해골은 진짜가 아니라
이 해골의 산더미는 무엇일까요...? 오래된 문명의 흔적...?
조각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저 한쪽 눈 파랗게 빛나는 해골은 헤헤헤 라고 웃는 것 같다!
돌가루가 부스러져 내립니다.
이거 조각상인데요?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돌로 되어있네요.
다행히도 진짜는 아니군요.
원래 이런 건 말보다는 행동이라고 했다.
전진!!! 나를 따르라!!!!
투박하지만, 조각가의 손길이 닿은 흔적이 보이는군요.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싶어?
(자신만만하게 돌격합니다)
꺄아아아아아악!!!!!
농담입니다.
(?)
트레지에는 해골무더기로 보이는것을 살펴봅니다.
(턀꺄아아아아악)
(야호 뒤에 숨습니다)
(샌즈한테서 마커 떼주자)
마고는 해골 조각상의 눈에서
방금 들었나 야호!!!
? 무슨 소리?
(엑끼야아약)
무언가 박혀있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앗.
귀신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귀신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귀신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건....
아... 아무것도 아니다...
커신신님 한판해요...
아하~ 방금 그
(손을 푹 집어넣어)
꺄아아아악하는소리~???
(빼냅니다)
(어디선가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리자, 황급히 일행의 곁으로 뛰어들어오는군요)
[표준 크기 고순도 에르키우스 광석] 2개를 획득합니다.
그... 건...
와....
기분탓이다 야호!!!
(2개 기입완료)
(8->10)
이곳저곳 숨겨져있는게 참....
찾는 맛이 있네요.
위대한 전사가 그런 암컷같은 소리를 낼 리가 없잖냐!
뉘예뉘예 알겠습니다아
크르릉
좋습니다.
(재스퍼에게 전달하고 뿅)
계속 진행하지요
여기는...
(일행이 별일없다는것을 확인한 트레지에는 해골무더기처럼 보이는것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바닥의 이 문양...
무엇이 어둠 속에 도사리고 있을지 알 수 없어요, 떨어지지 않도록 하죠.
오 뭔가 아는거 있어?
마치... 부족의 주술사들이 그리는 것과 비슷한...
정교한 해골 조각입니다...
해골의 이마에 "제네트로아"라는 글귀가 새겨져있습니다.
부족의 주술사들은, 바닥이 이것과 유사한 문양을 그리고, 제물을 바쳤다.
이 마법진같은건 대체....
그리고, 전쟁의 승리를 기원했다.
제네트로아.. 도데체 무슨 단어일까..
신기하게도 그렇게 하면... 전쟁에서 우리는 늘 이겨 왔다.
혹시 제물이라면 뭘 뜻하는거야?
내가 생각하는 그런건 아니지?
전투를 치르는 동안 피가 끓어오르고... 힘이 솟아오르며...
응? 당연한 것 아닌가 야호!
바닥의 도형은 약간 음산한 기운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군요.
사람이다.
보통 포로를 썼지.
작은 해골 조각더미 머리에도 전부 "제네트로아"라는 단어가 쓰여있습니다.
흠....
전혀 짐작이 가는 바가 없는 글귀입니다. 이 도형도... 그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모양을 띄고 있어요.
별거 없네.
...
(에이르가 하는말을 듣고 뜨학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산 제물의 펄떡거리는 심장. 그것을 바친 날에는... 우리는 절대로 패배하지 않았다.
마고의 말대로 별거 아닐 수 있겠습니다.
(문을 열어봅니다)
마치 우리가 전쟁 그 자체가 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문은 잠겨있네요.
으음..
그다지.. 좋은 의식처럼은 안들리네
에이르, 제가 이 문 열어볼테니까
손재주, 혹은 운동 dc 16이 필요해보입니다.
실패하면 힘으로 열어줘요.
좋은 의식이 아니라니. 우리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이였다.
마고씨, 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전투의 승리를 가져다줬으니.
이렇게 잠겨있는건 참....
아, 고마워요 트레지에.
해내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건 어쩌면 그냥 변명일지도 모르지..
1d20+4 = 손재주 (1D20+4) > 19[19]+4 > 23
얍.
낡은 잠금장치 정도는 식은 죽 먹기로군요.
마고가 원시적인 잠금장치를 단숨에 풀어냅니다.
우리 고향은 모든 것이 부족했다. 먹을 것, 마실 것, 입을 것...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겠군요.
역시, 마고씨라면 해낼줄 알았습니다.
하하. 그건 그렇고
다른 이들에게서 빼앗지 않으면 우리가 굶주려야 했다.
다른 길은 전부 살펴봤어요?
아니! 여기부터 둘러볼 예정이다!
남쪽 방에서 발견한 글귀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아직 좌측 상단으로 가는길은 살펴보지못했습니다.
일단 한곳을 다 훑는 게 좋아 보였거든!
무슨 글귀였는데요?
오? 문이 열렸네?
제네트로아.
이런.
로티가 열린 문을 보고 쑥 들어갑니다.
제네트로아... 제네트로아...
여기 바닥의 작은 해골에도 그렇게 적혀있었는데요.
이 곳의 이름 같은 걸까요? 아니면... 경고문?
(표시 둔 방)
여기 너네가 좋아하는 광석이 박혀있어.
(뭔가 생각하려 하지만... 돌대가리라서 생각이 날 리가 없습니다)
! 저도 좌측 돌조각상에서 똑같은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저기 뛰어내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크기는 작네.
어? 잠깐만
흐음....
응? 뭔가 있는 건가?
아! 로티씨, 바로 이거죠. 사랑해요.
로티가 무언가 계수기 같은 것을 꺼냅니다.
"삑-"
파장이..
어...?
여기는 아니고, 이 너머야.
너머라고? 반대편을 말하는 건가?
아래쪽은 아닌데...
위쪽인가?
무언가 특이점이라도 있습니까?
돌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것처럼 들리는걸요, 살펴보도록 할게요!
기괴체인 것 같아... 근데 이 반응이면.
강해보이는데.
괜찮겠어?
흠... 다들 주의해라. 이 곳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점점 더 종착지에 가까워지고 있나보네요.
굳이 드론을 쓸필요는 없겠네
뭐? 강하다고?
(씨익)
이 정도면 도시 일부지역 대피수준이야!
그거 재미있는 말이군.
강할수록 더 좋아하는 분이 계시는것같은데요.
역시 뭔가 있었나봐.
뭐, 못 이길 건 없겠죠.
나를 죽일 수 있을 정도로 강한지.
궁금해졌다.
헤에, 사실 여차하면 물러나서 정비를 갖추고 올 생각이었는데.
역시 싸울 생각이구나.
오는게 적이라면, 맞서는것이 저희의 업무입니다.
괜찮겠어?
다들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 의지가 되는걸요.
나를 죽일 수 있는 놈을 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진정한 안전은 위험요소를 전부 제거하는거니깐
"총원 전투에 대비해요. 주변경계 필요. 뭉쳐다니죠."
어차피 여기서 평생 살것도 아닌데 도망쳐봤자 의미없어
그래도, 조심해.
이 파장을 한 번 탐색해볼게.
그렇다면 우선. 이 아랫쪽 내려가는 계단부터 살펴보겠다.
로티가 파장의 근원을 찾아나섭니다.
좋아요, 반대 방향을 살펴보고 있도록 하죠!
부디 몸조심하십쇼.
로티, 파장이 가까워지면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
난 아무도 잃고 싶지 않으니.
로아나가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음. 무사했으면 좋겠는데.
소형 광석을 2개 얻었고, 별다른 것은 없어보입니다.
너 뭔가 달라진거같다
... 옛날 생각이 났을 뿐이다.
(소형 16->18)
(든든해지는 지갑)
내가 처음 이 힘을 얻은 날, 나는 가장 친한 친구를 잃었다.
이 낡은 구조물이 에이르씨의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나봐요.
타인을 아낄줄아는 마음. 멋지십니다. 에이르씨.
여기까지 와서 또 친구들을 잃고 싶지는 않다.
좋은 마음가짐이십니다.
어?
...?
어머, 빈말은 아니겠지만 빈말이라도 좋...
음?
어라라?
장애물 돌파 완료.
다들, 이 소리 들었어요?
내부에서 강한 파장이 흘러나옵니다.
빨리 합류하죠.
아무래도 반대편인 것 같다, 서둘러 합류해야겠다!
진입하지 마, 재스퍼.
저쪽인가.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였습니다.
(달려갑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동안...
로티가 무언가 발견합니다.
저, 저건...!
다들, 이쪽이다!
...!
다들 무슨 일....
소리가 난 곳에 도착한 여러분은,
여러분! 폭발음이 들려서 곧바로 달려왔답니다.
무슨 일인가!
로티와 재스퍼가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다들 괜찮으십니까?
...
로티, 재스퍼. 진정해.
로티, 재스퍼! 정신 차려라!
....
윽...
다치진 않았죠?
무슨 일인가! 설명해줄 수 있겠나?
숨부터 크게 들이마셔
무슨 일이에요?
에스텔, 둘에게 무슨 일이 있었지?
안에...
있어.
우리가 최후의 도시로 떠나야 했던 이유.
그런...! 저희들이 근처에 있으니 안심해요, 후방을 엄호해주세요!
우리가 처리해야 할 적이로군요.
(대검을 꺼냅니다)
"총원 전투 준비. 여기만 넘어가면 전투 시작이야."
그 전의 거주지를 습격했던 것.
묻겠다.
강한가?
...응.
엄청.
그거면 충분하다.
...준비하겠습니다.
로티가 거의 사시나무 떨 듯 온 몸을 떱니다...
내 뒤로 서라. 앞장서겠다.
이번엔 꼭 지킨다.. 이번엔 꼭 지킨다..
여러분들께서는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퇴로를 확보해주세요.
좋은 상대가 되겠어요. 어떻게든 해볼테니 퇴로 확보 부탁해요.
...알겠습니다.
뒤로 가 있어라! 놈은 내 사냥감이니까!!!
죽기 딱 좋은 날이로군!!!!!
저희는... 이 앞으로 진입해서 그 존재와 맞서겠어요!
(박차고 나갑니다)
항상 밝은 얼굴이었던 로티가 거의 울먹이자, 에스텔이 달래주고 있습니다.
<프로토콜:축복> 행동, 사거리 5칸, 대상 2개체, 신성계 당신은 사거리 내에서 최대 2체까지의 대상을 선택해 축복을 내려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축복을 받은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능력, 내성] 굴림을 할 때마다 +1d4를 더할 수 있습니다. <장신구와 재주로 인한 대상+2 및 사거리+2 그리고 화염 1D4추가>
아 맞다 트레지에
응? 뭐 할 거라도 있나?
이거 먹어
에이르, 마고, 야호, 로아나를 대상으로시전.
(꺼어어어어억)
(선두를 13개 내어줍니다)
고마워요, 트레지에.
잠시. 전투를 준비하고자하여.
(회복력을 사용하겠습니다)
받습니다.
(콩 악기바리;;)
야호가 선두로 트레지에를 치료하는군요.
[ 야호 ] 선두 : 27 → 14
다들, 든든하게 채워두는 게 좋을 거다!
전투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앞으로 나가면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오지 못할 테니까!
준비되셨습니까?
다들 준비는?
완료입니다.
언제든지.
에이르가 좀 다친게 눈에 거슬리는거빼곤 없어
좋아. 가자고. 로아나?
이 정도는 긁힌 상처다!
좋습니다.
(선두 치료인가요?
저희라고 해서 목숨이 두 개인 건 아니랍니다. 예측하지 못한 문제에 직면하면, 물러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동합니다.
[ 트레지에 ] 다리 : 11 → 23
네 선두로 트레지에의 다리를 전부 회복합니다
[ 트레지에 ] 다리 : 23 → 24
(굿)
"전진한다."
(또 까먹을뻔)
두렵다면 후퇴해라. 그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이 앞의 존재가 그만큼 이 땅에 위협이 되는 존재라면, 가급적 이 자리에서 쓰러뜨리도록 하죠!
그럼 진입합니다!
좋아. 마음에 드는 자세로군.
으윽, 훌쩍...
그래야 내가 인정한 전사다운 모습이지.
울지 마라 로티!!
나, 무, 무서워서...
저희는, 빛을 가지고 올겁니다.
내가 이 안에 있는 걸 조각조각 내버리고 돌아오면 울음을 그칠 수 있겠나?!
전부 하늘로 떠오르고는...
추락해서 핏덩어리가 됐으니까...
로티가 에이르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추락뎀 가하는 그런 적인가)
(레비테이트 ㄷㄷㄷ)
이앞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든지. 우리가 얻을건 희망밖에 없습니다.
걱정 마라.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돌아올 테니.
좋습니다.
이동합니다.
(온 몸이 오싹오싹해집니다)
자유배치입니다.
이쯤 되니... 온 몸으로... 느껴지는군...
(깊은 심호흡을 하며, 파장이 느껴지는 곳을 향해 걸어들어갑니다...)
좋아...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지...!
저건....
아마조니아-3에서는
'특별한 개체'에 100번대의 번호를 붙입니다.
(3X3 사이즈의 적입니까?)
아름다우면서도... 꺼림칙합니다! [편집 완료]
한놈이군요. 알죠? 집중 공격.
그리고 처음으로 기록된 100번의 기괴체입니다.
기괴체 중에서도... 확연히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있어요!
3x3입니다.
난. 여기를 맡겠다.
알려드립니다.
1. 적이 먼저 시작합니다.
(적 선턴 ㄷㄷ)
2. 보스입니다. 대부분의 상태이상을 무시합니다.
꺄악
3. 일정 횟수의 행동을 한 턴에 사용합니다.
준비되시면 말씀해주세요.
에이르 혹시 또 폭주할 생각이냐
(저 중앙의 산)
(오를 수 있나요?)
내가 죽어 으깨지더라도 너희는 멈추면 안 된다.
네
여기는 지형을 무시하고 이동 가능합니다.
승리는 그래야만 거머쥘 수 있는 것이니.
(준비 완료.)
그리고, 내게서 떨어질수록 좋을 거다.
다시말하지만 그 꼴은 내가 못봐
죽어 으깨어질일은 없을겁니다.
(준비 완료)
이번에야말로 제한 없이 터트릴 생각이니까.
일평생 저런 존재는 그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살아있는한.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도전하기도 전에 마음이 꺾일 생각은 없는걸요!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저는 오늘도, 악착같이 살아남을테니까요!
오늘이야말로 정말로 죽기 딱 좋은 날인가!
아 죽지말라니깐 또 말을 안들어요!
우리가 저들을 알게 함은 : 명중 +4, 모든 플레이어에게 4d6의 광휘 피해를 입힙니다. 이 몬스터와 인접한 [플레이어]가 3명 이상이라면 이 공격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흐하하하! 내 명줄은 원래 짧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야호!
1d20+4 우리가 저들을 알게 함은 명중 (1D20+4) > 3[3]+4 > 7
(허어어어어어어억)
(살았?나?!)
4d6 우리가 저들을 알게 함은 광휘피해 (4D6) > 12[2,6,2,2] > 12
보호술 들어갑니다
[보호술]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방패를 착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반응 행동. 당신이 볼 수 있는 대상이 당신 혹은 당신 주변 한 칸 내의 타인을 목표로 공격을 시도할 때, 해당 명중 굴림에 -3을 부여합니다."
수호의 섬광사용하겠습니다
(팔라딘 펀치!!!팔라딘 펀치!!!팔라딘 펀치!!!)
(팔라딘 펀치...!)
(7은... 4가 된다!!)
(그는... 신이야...!!!!!)
(4는 명중실패다)
(너는 빗나갔다.)
기괴한 파장이 야호의 힘으로 무력화됩니다.
(오오오
야호!!!!!!!!!!!!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잘 했어요!
(섬광쓸필요도없구만
신난것도 맞는데 이름 부른것도 맞음 ㅎ
어디서 또 치사한수야!!!!
(시간제한이군)
야호!~!~!
대단합니다!
세번은 안당해!
이런. 떠올랐잖아....
(이건 진짜로 야호이름 외쳐도 된다)
우리가 저들을 알게 함은 : 명중 +4, 모든 플레이어에게 2d6의 광휘 피해를 입힙니다. 이 몬스터와 인접한 [플레이어]가 3명 이상이라면 이 공격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1d20+4 우리가 저들을 알게 함은 명중 (1D20+4) > 9[9]+4 > 13
2d6 우리가 저들을 알게 함은 광휘피해 (2D6) > 4[3,1] > 4
(오오 맞을만해)
(어느 부위 명중이죠?)
(그냥맞는게 낫다이건)
(왼팔인가)
(ㄹㅇㅋㅋ)
13, 왼팔인가?
13이면 오른팔일겁니다
(13 오른팔 맞네요)
오른팔이네요
2팀 적 턴종료
[ 로아나 ] 오른팔 : 12 → 8
[ 에이르 ] 오른팔 : 10 → 6
[ 야호 ] 오른팔 : 15 → 11
좋아요. 다들 공격!
무모한 공격 발동.
에이르가 무모한 공격을 발동합니다!
그리고... 광란까지...!
묵사발을 내버려요! 에이르씨!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16[16]+3-5 > 14 #2 (1D20+3-5) > 13[13]+3-5 > 11
상익 명중!
x2 2d6+4+3+4+2+8+3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 > 7[4,3]+4+3+4+2+8+3 > 31 #2 (2D6+4+3+4+2+8+3) > 9[5,4]+4+3+4+2+8+3 > 33
크으아아아아아아!!!
[ ☆d기괴체-100 ] 상익 : 120 → 87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19[19]+3-5 > 17 #2 (1D20+3-5) > 5[5]+3-5 > 3
이번에는 성표에 명중합니다!
x2 2d6+4+3+4+2+8+3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 > 3[1,2]+4+3+4+2+8+3 > 27 #2 (2D6+4+3+4+2+8+3) > 9[3,6]+4+3+4+2+8+3 > 33
(그리고 피해량에 1D4잊지말구요)
[ ☆d기괴체-100 ] 성표 : 300 → 267
너를, 죽여, 찢어주마!!!!!
x2 2d4 보너스 (피해 이점) #1 (2D4) > 5[3,2] > 5 #2 (2D4) > 6[4,2] > 6
아
따로 들어가야 하지
[ ☆d기괴체-100 ] 성표 : 267 → 261
[ ☆d기괴체-100 ] 상익 : 87 → 80
[ ☆d기괴체-100 ] 상익 : 80 → 81
여기로 1칸 이동하면...
여기까지 총 2칸.
여기에서 광란 턴을 시작하면!!!
아군은 그 누구도 사정권 내에 들어오지 않는다!
좋습니다.
에이르 광란 턴 시작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6[6]+3-5 > 4 #2 (1D20+3-5) > 9[9]+3-5 > 7
x2 2d6+4+3+4+2+8+3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 > 7[1,6]+4+3+4+2+8+3 > 31 #2 (2D6+4+3+4+2+8+3) > 7[1,6]+4+3+4+2+8+3 > 31
하익에 명중합니다!
1d4 (1D4) > 2
퍄퍄퍄퍄퍄퍄퍄
[ ☆d기괴체-100 ] 하익 : 120 → 87
x2 1d20+3-5 명중 (그웨마!) #1 (1D20+3-5) > 3[3]+3-5 > 1 #2 (1D20+3-5) > 2[2]+3-5 > 0
켘
이번에는 기괴체에 닿지 못합니다.
에이르 턴종료
트레지에의 몸이 적의 힘과는 별개로 점점 부양하는듯 하더니... 태양의 색과 같은 빛을 내보입니다!
에이르, 1칸 부유상태
그아아아아아악!!!!!
에이르, 수고했어요.
[ 에이르 ] 광란 : 1 → 0
트레지에, 당신 차례에요.
<상태변환:오버클록> (원본:신성변환) 클레릭 2레벨부터, 당신은 신에게 직접 하사받은 힘과 권능과 마력을 오오라처럼 내뿜으며 '신성 변환'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신성 변환 상태가 되면 당신에게 부여된 신의 힘으로, 누구나 당신이 신의 대리인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형상'을 갖추게 됩니다.
조각 조각 찢어주마!!!!!
트레지에, 오버클록!
<타오르는 광선> 행동, 사거리 특수, 대상 1개체, 신성계 당신은 쳐다보는 것만으로 발화시키는 시선을 보내 시야 내의 대상 1개체에게 즉시 [4d10+지혜 보정치]의 화염 피해를 가합니다. 주문 명중을 굴릴 경우 +8을 받습니다. 주문을 시전할 때 신앙을 추가로 소모하여, 소모한 추가 신앙 1마다 1d10의 추가 피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주문은 장애물이나 벽을 투시하여 그 너머의 대상을 목표로 삼을 수 있지만, 당신이 한 번이라도 대상을 육안으로 확인한 적이 있어야 합니다.
좋습니다.
4d10+3 타오르는 광선 (화염피해) (4D10+3) > 28[9,9,4,6]+3 > 31
31피해!
어디를 노리나요?
놈을 지져버려라, 트레지에!!!
상익을 노립니다
대단하군요!
[ ☆d기괴체-100 ] 상익 : 81 → 50
트레지에가 빛을 모으고... 이내 발사합니다!!
트레지에 턴종료
제 차례군요.
즉시 공격합니다.
1d20+3+3+4 = 사거리 4칸, <저격 (암살)>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D20+3+3+4) > 20[20]+3+3+4 > 30
!!!
헤드샷!!
엘리먼트 84 주입.
사거리 2인가요 평타?
아 총인가ㅣ?
놈의 머리를 날려라, 마고!!!!!
(4입니다.)
좋습니다.
공격하세요!
경이로운 일격입니다 마고씨!
마고씨! 정확한 일격이었어요!
1d6+4+1+3d6+1d12+4+1d4 = 저격+암습+엘리먼트 84 피해 = 저격 사운드 (1D6+4+1+3D6+1D12+4+1D4) > 2[2]+4+1+9[5,1,3]+5[5]+4+2[2] > 27
[ ☆d기괴체-100 ] 믿음 : 50 → 23
좋아요. 이제
적의 핵을 관통합니다!
(근접해서 붙고 턴종)
마고 턴종료
야호씨,
당신 차례에요.
그래
본때를 보여줘요!
...
<태양광 변형[점등]> (원본:강제 결투) 행동, 사거리 3칸, 1라운드 지속 3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다음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당신은 즉시 대상 근처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에게 1회의 무기 공격을 가합니다. 대상은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지혜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정신 집중이 끊어지며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당합니다. 대상은 도발이 끝날 때까지 당신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이동을 할 수 없으며, 광역 공격으로 제 3자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효율적인 공격을 위한 백무빙은 인정됩니다) 당신은 이동불가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게 가는 길에 계단이나 빙판 등의 어려운 지형이 없어야 합니다.
(도발 가능합니까)
[광역 공격으로 제 3자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캬)
불가능합니다.
(앗)
(까비)
(도발은 엑스페리온 정식 상태이상이기 때문에)
(상태이상 면역인 적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아
혹시 모든 공격을 받아낼 수 있으면
가능하다고 판정하겠습니다.
(상태이상이었다....)
?
야호! 무슨 짓을 하려는 거냐!!!
(그런 희생을...)
무모한 행동은 멈춰라!!
(??)
야호씨, 혼자서 모든걸 감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면 보스라서 어려울 것 같네요
야호씨, 기억할게요.
맘대로 야호 죽이지 마라, 마고!
걱정마 생각이 있어
역시 지금은 아니지?
아직 신선하십니다.
(마스터의 "정말로" 특 << 무서움)
[전설적 행동]
기괴체가 행동합니다.
앗.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전원 1칸 추가 상승
(2칸 올라갔다아아아아)
에이르 2칸, 마고 야호 로아나 트레지에 1칸 상승
그으으윽...!
(아니 내턴이야 임마)
갸아아악-
[전설적 행동]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전원 추가 1칸 상승
에이르 3칸, 이외 2칸 상태
으윽...
야호의 턴이 계속됩니다.
(설마 에이르 턴두번이라 두번올라가는것인가)
그건 아닙니다.
트리거가 있습니다.
이거 어느정도 높이 이상으로 올라가면 분명...
야호는 턴을 계속 진행해주세요.
망할....
씁..
하 안되겠다 얘 진짜 쎄해
무시해라! 놈을 죽이는 것에 집중해!
한번만 도박해본다
강제결투하겠습니다
두려움 없이 행하십쇼!
아 에이르와 마고 3칸입니다
야호, 위트니스 유!
정확히는
(앗)
에이르, 마고, 트레지에 3칸, 야호 로아나 2칸
야호와 로아나는 턴종료를 안했으니까
야호씨! 하지만, 저것의 빈틈을 만들어내려다가는 야호씨가...
좋습니다.
야호의 강제 결투!
<태양광 변형[점등]> (원본:강제 결투) 행동, 사거리 3칸, 1라운드 지속 3칸 내의 대상 하나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다음의 효과가 적용됩니다: 당신은 즉시 대상 근처의 점유되지 않은 칸으로 달려들어 대상에게 1회의 무기 공격을 가합니다. 대상은 명중 여부에 상관없이 지혜 내성을 굴리고 실패하면 정신 집중이 끊어지며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당합니다. 대상은 도발이 끝날 때까지 당신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이동을 할 수 없으며, 광역 공격으로 제 3자를 공격할 수 없습니다. (효율적인 공격을 위한 백무빙은 인정됩니다) 당신은 이동불가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대상에게 가는 길에 계단이나 빙판 등의 어려운 지형이 없어야 합니다.
그 판단, 믿겠습니다. 야호씨.
야호!!!!!
위트니스 유!
1D20+3+2 =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D20+3+2) > 1[1]+3+2 > 6
하익 명중!
무모한 행동은 하지 말라고 했잖냐...!
1d20+5 지혜 내성 (1D20+5) > 1[1]+5 > 6
(와)
기괴체가 야호에게 집중합니다!
(이러면 가진거 이번턴에 다던져야겠다)
아맞다 이점!!!
(반응행동장전완)
1D20+3+2 =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D20+3+2) > 1[1]+3+2 > 6
한번 더 명중해주세요
하익 명중!
?
?
?
?
(ㅋㅋㅋㅋ)
(하익이 아니라 히익;; 이네) [편집 완료]
...
역시 위에 있는애들은 성가셔
(이거 전설무기 아니였으면 이점 두번 다 빗나갈뻔)
[전설적 행동]
2D8+3 = 근접 공격 (2D8+3) > 3[2,1]+3 > 6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전원 1칸 추가 상승
갸아아악-
이런, 몸이 떠오르고 있어요...!
에이르, 마고, 트레지에 4칸, 야호 로아나 3칸
크그으으으윽...!!!
[ ☆d기괴체-100 ] 하익 : 87 → 81
안내 추가 피해 붙여주세요
<드론[WF사 기피제]> (원본:성역화) 추가 행동, 사거리 5칸, 1라운드 지속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사거리 5칸 내의 대상 하나를 모든 공격으로부터 1라운드 동안 보호합니다. 대상을 목표로 공격하거나 해로운 주문을 시전하려는 자들은 당신의 주문 DC를 목표로 지혜 굴림에 성공해야 하며, 실패할 경우 다른 목표를 지정하지 못하면 공격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다만 이 보호는 대상을 광역 공격에서 지켜줄 순 없습니다."
1d4 (1D4) > 1
[ ☆d기괴체-100 ] 하익 : 81 → 80
(이녀석 10칸되면 10칸어치 떨궈서 낙뎀 줄거같은 느낌)
오늘 진짜 왜이러냐
점점... 떠올라서...
어쨋든 성역화 사용하겠습니다
본인에게 사용하나요?
대상은 본인입니다
좋습니다.
(자추 ㅋㅋ)
주문 dc는 14입니다
무게완충기는 장착 안하고 왔는데...!
확인입니다.
후..제발..제발
(아니 브금이 너무좋아서)
(공격할때 대사치고싶어지자나~!!)
[전설적 행동]
[ 야호 ] 1레벨 배터리 : 3 → 2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 야호 ] 드론 : 5 → 4
괜찮습니다... 야호씨.
5/4칸 상승
(으아아아아)
침착하게, 하나씩 해나가는겁니다.
아니 저놈은 진짜 왜 그러냐
걱정 마라.
내가 떨어져 으스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턴 종료인가요?
놈의 날개 하나쯤은 쥐어뜯고 갈 테니까.
그 어떤 기술도 이용하지 않고 반중력 영역을 전개하고 있어요...?!
아 내성안굴리나요?
(공격시 굴림이라)
내성 아까 굴려서
실패했습니다.
(성역화 내성은)
(1뜸)
아하!
성역화라면 기괴체가 공격할때 굴립니다.
(결투내성은 1)
야호 턴종료
로아나...!
야호도 1칸 고도가 상승합니다.
로아나 제외 5칸, 로아나 4칸 떠오른 상태가 됩니다.
빨리, 어떻게든...!
(로아나는 일행의 몸이 떠오르는 것에 위기를 느끼며, 떠오르는 가운데 포톤 랜스를 꺼내듭니다-)
야호씨가 위험을 감수해가며 만들어낸 기회... 기필코 헛되이 하지 않겠어요!
(이미 눈깔 돌아감)
(가진거 다써야겠다)
나도 진짜 죽을 생각으로 한거 아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연될수록 점점 떠오르는것만 같습니다.
-무모한 파고들기 -광폭한 파고들기 -그레이트 웨폰 마스터
-행동 연쇄 파이터 2레벨이 되면, 당신은 전투가 벌어졌을 때 일반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움직임을 펼칠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은 정말 중요하다 싶은 한 라운드에 2회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행동 연쇄를 한 번 사용하면 짧은 휴식을 취해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아나가 전력을 집중합니다!
(아니 타임어택이면 나 너무 쌉트롤인데)
-내지르기 참격이나 관통 피해를 주는 근접 무기로만 가능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이번 라운드 동안 사거리가 2칸 늘어난 일반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공격이 명중하면 [1d8+근력 보정치] 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맞다 적 만날때 기교1 차는거)
네 적용해주세요
[ 로아나 ] 기교 : 2 → 3
[ 로아나 ] 기교 : 3 → 2
(올렸다가 바로내립니다)
(로아나는 랜스를 가동시키며, 희미한 빛무리가 그녀의 무구를 감쌉니다. 그리고 기괴체에게 전력을 다해 뛰어듭니다!)
나는 별빛 아래 축복받은 아이, 나의 심장에는 선조의 용맹이 흐릅니다!
제국에 어둠이 드리운 밤에도 나의 눈은 빛나고, 별들이 나를 인도하는 길을 밝히니!
나의 오랜 벗, 황실의 성창이여, 역경을 이겨낼 힘, 소중한 사람들을 구할 힘을!
로아나의 선언!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13[13]+3+6-5 > 17 #2 (1D20+3+6-5) > 6[6]+3+6-5 > 10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16[16]+3+6-5 > 20 #2 (1D20+3+6-5) > 20[20]+3+6-5 > 24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4[4]+3+6-5 > 8 #2 (1D20+3+6-5) > 18[18]+3+6-5 > 22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2[2]+3+6-5 > 6 #2 (1D20+3+6-5) > 12[12]+3+6-5 > 16
(마고가 눈을 크게 뜹니다.)
(헤드샷)
(흉부 3 머리 1)
흉부, 머리, 흉부, 흉부! [편집 완료]
1d8+1d8+2+1+2+3+6+8+1d4 스페셜 어택 내지르기 피해 (1D8+1D8+2+1+2+3+6+8+1D4) > 6[6]+2[2]+2+1+2+3+6+8+1[1] > 31
1d8+1+2+3+6+8+1d4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8+1D4) > 7[7]+1+2+3+6+8+2[2] > 29
1d8+1+2+3+6+8+1d4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8+1D4) > 5[5]+1+2+3+6+8+3[3] > 28
1d8+1+2+3+6+8+1d4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8+1D4) > 6[6]+1+2+3+6+8+4[4] > 30
c(31+28+30) c(31+28+30) > 89
[ ☆d기괴체-100 ] 성표 : 261 → 172
[전설적 행동]
작은 몸에서 저런 힘을!
[ ☆d기괴체-100 ] 믿음 : 23 → 8
일시적인 급소 피해저항을 얻습니다.
분명... 맞았는데...!
(로아나는 기괴체를 향해 강렬한 일격을 박아넣은 뒤, 기괴체를 향해 더욱 파고듭니다!)
(이렇게 붙어서 광역기 안터지게 해?야지)
[전설적 행동]
로아나 턴종료
...
현재 전원 6칸 상승한 상태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함이라 : 명중 +6, 플레이어 2명을 대상으로 지정하여 3d6+4의 광휘 피해를 입힙니다. 이 몬스터와 인접한 [플레이어]가 2명 이하라면 이 공격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문입니까?
플레이어 2명 선택 불가, 모든 공격을 야호에게 집중.
항상 내 주변사람들은 신념을 갖고 높은곳으로 올라가려했었지..
5레벨 주문입니다.
야호!!!!!
그럴때마다 언제나 추락해왔고 별생각없던 나는 그저 그 광경을 쳐다볼뿐이였어..
(6d6+8 ㄷㄷ)
이제 이 곳에 있으니 알것같으면서도 여전히 모르겠네
<프로토콜:현상무효화> 행동 혹은 반응 행동, 성공 시 효과 즉발, 사거리 8칸, 대상 1개체, 방호계 반응 행동으로도 가능합니다. 사거리 내의 생명체, 물체, 마법 현상 중 하나를 지정하여 모든 주문 효과를 제거하고 대상의 시전을 종료시킵니다. 3레벨 이하의 주문은 즉시 차단되고, 그와 동시에 대상에게 걸린 '마법적 상태이상, 강화 주문과 약화 주문' 또한 모두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대상이 4레벨 이상의 주문을 시전 중이거나 그러한 효과를 받고 있다면, DC [10+해제할 주문 레벨]의 마법학(지능) 굴림에 성공해야 무효화가 시전됩니다.
무효화 시도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십쇼.
시도합니다
뭐래는거야
나도 살거야
이 악물고 살거라고
1d20+1 지능! (1D20+1) > 4[4]+1 > 5
트레지에가 무효화에 실패합니다!
으윽!
그럼요, 함께 여든을 넘어 아흔까지, 천수를 누리며... 오늘의 일을 추억하자구요!
1d20+6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함이라 명중 (1D20+6) > 11[11]+6 > 17
대상 : 야호
이건, 이럴 수가....
그냥 다같이 떨어져 뒤지는것보다는 이게 더 살가능성인 높은거뿐이야
흉부에 명중합니다.
성역화 발동합니다
주문 내성 몇이었죠?
14입니다
1d20+5>14 성역화 판정 (1D20+5>14) > 2[2]+5 > 7 > 失敗
기괴체가 공격에 실패!
[ 로아나 ] 행동 연쇄 : 1 → 0
우리는 살것이다
(와 2+5)
내가 감히 말하건데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너는 절대로 우리 중 누구도 해칠수없을것이다
현재 7칸 상승 상태
믿고 있었습니다..!
(야호는 무적의 방패가 맞다)
기괴체는 야호를 바라보던 시선을...
하늘로 향합니다.
(광역 무적결계 ㄷㄷㄷㄷㄷ)
저들이 알지 못하나이다 : 모든 플레이어는 상승한 고도를 잃고 즉시 땅으로 추락합니다.
꺄아아악-
씨..젠장
추락피해 판정합니다.
이..런
내가 이것때문에 그 짓거리를 해왔는데!
(이빨을 뿌드득 악뭅니다)
(바바 무서운점 - 낙뎀 타격피해라 반감될?듯)
3d6 7칸 피해 판정 (3D6) > 13[4,3,6] > 13
(피해는 다리일까요 몸통일까요?)
다리부터 하겠습니다
c21-13 c(21-13) > 8
(낙하 피해는 타격 판정인가요?)
(추락은 왜 내성굴림이 없는가..)
네 타격판정입니다.
크윽...!!
비마법적입니다
[ 로아나 ] 다리 : 24 → 0
[ 로아나 ] 몸통 : 45 → 43
[ 에이르 ] 다리 : 17 → 11
윽!
기괴체가 다시 여러분을 주시합니다.
패턴이 강화됩니다...
(쾅 소리를 내며 다리로 착지하지만... 굳건히 버티고 섭니다!)
[ 야호 ] 다리 : 22 → 9
아직...
어림없다!!!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저 씹새끼 족쳐! 에이르!!!!
다, 다리에 감각이... 하지만, 아직 싸울 수 있어요!
아직 고도가 상승하지 않습니다.
2팀 적 턴종료
항상 떠올리곤 해요, 이보다 험한 꼴도 겪어왔으니까요!
우리의 몫까지 한번에 날려주십쇼!!
x2 1d20+3-5 명중 (그웨마!)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5) > 13[13]+3-5 > 11 #2 (1D20+3-5) > 3[3]+3-5 > 1
중익 명중!
(중~하하하하)
잠시만요
무모한 공격 켜고...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난...
으윽...
로티!!!
겁내지 않겠어!!
대상 조준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공격을 유도합니다.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의 명중 단계를 1단계 증가시킵니다. (예 - 다리->왼팔, 오른팔->흉부 등, 이 기술로 머리를 노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피해량에 1d6을 더합니다.
(퍄퍄퍄퍄퍄퍞)
(씨익 미소짓습니다)
그 자세다!
(로티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티의 조준보정으로, 상익에 명중합니다!
로티, 최고야!
x2 2d6+4+3+4+2+8+3+1d6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1D6) > 7[4,3]+4+3+4+2+8+3+5[5] > 36 #2 (2D6+4+3+4+2+8+3+1D6) > 9[6,3]+4+3+4+2+8+3+1[1] > 34
그 자식을 죽여줘! 뭐라도 하겠어!
(이게 티알의 맛이구나
x2 1d20+3-5 명중 (그웨마!)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5) > 5[5]+3-5 > 3 #2 (1D20+3-5) > 11[11]+3-5 > 9
[ ☆d기괴체-100 ] 상익 : 50 → 14
x2 2d6+4+3+4+2+8+3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 > 11[6,5]+4+3+4+2+8+3 > 35 #2 (2D6+4+3+4+2+8+3) > 8[4,4]+4+3+4+2+8+3 > 32
로티! 다시 함께해서 기뻐요!
하익에 명중합니다!
[ ☆d기괴체-100 ] 하익 : 80 → 45
에이르씨라면 분명 해내실수있을겁니다! 로티!
3칸 뒤로 이동한 뒤.
나, 난...
격노 턴 시작...!
언제까지 겁내고 살 수 없으니까...
흐흑...
x2 1d20+3-5 명중 (그웨마!)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5) > 19[19]+3-5 > 17 #2 (1D20+3-5) > 14[14]+3-5 > 12
최후의 도시에 있는 다른 사람들 몫까지, 우리 모두가 쓴 맛을 보여주자구요!
흉부 명중!!
x2 2d6+4+3+4+2+8+3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 > 8[4,4]+4+3+4+2+8+3 > 32 #2 (2D6+4+3+4+2+8+3) > 3[2,1]+4+3+4+2+8+3 > 27
x2 1d20+3-5 명중 (그웨마!)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5) > 19[19]+3-5 > 17 #2 (1D20+3-5) > 18[18]+3-5 > 16
[ ☆d기괴체-100 ] 성표 : 172 → 140
x2 2d6+4+3+4+2+8+3 피해량 (무모한 공격!+그웨마!+격노!) #1 (2D6+4+3+4+2+8+3) > 5[1,4]+4+3+4+2+8+3 > 29 #2 (2D6+4+3+4+2+8+3) > 4[3,1]+4+3+4+2+8+3 > 28
재차 명중합니다!!
[ ☆d기괴체-100 ] 성표 : 140 → 111
에이르 턴종료
(광-란-턴)
트레지에, 당신 차례에요!
기괴체가 로티를 바라봅니다.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편집 완료]
광란턴 끝났다!
방금 4대 다 때렸다!
그러면!
로티, 안돼...!
(몬가 몬가 무서운일이 벌어지려 하고있음)
<프로토콜:버서크프로그램> (원본:희망의 봉화) 행동, 사거리 6칸, 임의의 대상 지정, 2라운드 지속, 신성계 사거리 내에서 [당신의 지혜 보정치(최소 1)]만큼의 생명체를 선택하고, 마법적으로 정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2라운드 동안, 이 주문에 선택받은 대상들은 모두 정신적인 내성, 죽음 내성(죽음 극복) 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추가로 그들은 주문에 의한 치유를 받을 때, 치유량이 나올 수 있는 최대치로 적용됩니다. 이 주문의 효과가 아직 남아있을 때 재시전하면 기존의 효과는 사라집니다.
에이르 4칸, 다른 플레이어 2칸 상승.
그리고
로티 2칸 상승.
트레지에의 턴입니다.
에이르, 마고, 로아나, 야호를 대상으로 시전
트레지에,
전부... 믿고 있습니다.
전사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알고있나?
젠장, 뭐라도 해야...!
힘? 기교? 전술?
다 좋다. 하지만 근본적인 게 빠져서는 전사가 아니라 그냥 도살자일 뿐이야.
물론, 저는 괜찮으니 밀고 나가십쇼.
트레지에 턴종료
트레지에, 다시 한 번... 트레지에씨의 재주에 몸을 기대겠어요!
내 차례야.
트레지에 턴 종료로 2칸 상승합니다.
공포에 맞서는 의지. 그걸 보였으니, 너도 이제 스스로를 전사라고 칭할 수 있다.
1d20+3+3+4 = 사거리 4칸, <저격 (암살)>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D20+3+3+4) > 3[3]+3+3+4 > 13
에이르 트레지에 4칸, 다른 플레이어 2칸.
상익에 명중합니다!
그리고...
<엘리먼트 84 주입 (1레벨 주문)>
로티가 한계돌파합니다.
대상 조준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공격을 유도합니다.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의 명중 단계를 1단계 증가시킵니다. (예 - 다리->왼팔, 오른팔->흉부 등, 이 기술로 머리를 노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피해량에 1d6을 더합니다.
(한계돌파 로티 떴?냐?!)
최선을 다하겠어!
(떴다!!!)
2회째 반응행동을 사용합니다.
성표에 그대로 명중!
1d6+4+1+3d6+1d12+4+1d6 = 저격+암습+엘리먼트 84 피해 = 저격 사운드 (1D6+4+1+3D6+1D12+4+1D6) > 5[5]+4+1+8[3,2,3]+8[8]+4+4[4] > 34
(1d6 포함했습니다)
[ ☆d기괴체-100 ] 성표 : 111 → 77
[전설적 행동]
마고 턴종료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맡길게!
그래!
조져버려!
높이, 더 높이...
마치 그 날이 떠오르는군.
x2 1D20+3+2 =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2) > 12[12]+3+2 > 17 #2 (1D20+3+2) > 7[7]+3+2 > 12
현재 에이르, 트레지에, 마고 8칸, 로아나, 야호, 로티 6칸입니다.
성표 명중!
드론 [굿모닝스타 섬광탄모드] (원본: 신성한 강타) 팔라딘 2레벨부터, 어떤 대상을 근접 무기로 명중시켰을 때, 신앙이나 주문 슬롯을 소비하여 추가 광휘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신앙을 하나 소비하면 1d8, 둘 소비하면 2d8, 셋 소비하면 3d8로 증가하는 식입니다. 이는 최대 5d8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주문 슬롯을 사용할 경우, 소모된 슬롯 레벨 총합만큼 1d8씩 증가하며, 이 방법으로도 최대 5d8까지의 피해만 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신성한 강타를 사용한 대상이 [악마, 언데드, 요정, 기괴체]이거나 기타 부정한 존재라면 추가로 1d8의 피해가 더해집니다. ※도움말: 복합적인 소모도 가능합니다. 신앙 하나, 1레벨 주문 슬롯 2개, 2레벨 주문 슬롯 1개로 5d8의 추가 피해를 가할 수 있습니다.
날려버려라, 야호!!!
신성한 강타를 발동!
밀고 나가십쇼!!!
저 괴물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줘요!
드론1,2레벨배터리1,1레벨 배터리1
4d6 추가, 장비 추가효과로 여기에 1d6이 추가됩니다!
합계, 5d8!
날려, 날려버려!
다이스 8이에욧
8이군요
5d8 추가입니다!
2D8+3 +4d8 = 근접 공격 (2D8+3) > 9[2,7]+3 > 12
뒤에 띄어쓰기 붙었네요
dkt
붙여서 재굴림하겠습니다.
앗
4d8 (4D8) > 23[5,4,6,8] > 23
(5d8이었죠?)
c12+23 c(12+23) > 35
뒤에 5d8을 붙여서 다시 굴리도록
2d8+3+5d8입니다.
앗
그럼 처음부터 다시 굴릴께요
그러시오
2d8+3+5d8 (2D8+3+5D8) > 7[2,5]+3+24[3,6,8,5,2] > 34
좋습니다.
야호의 무기가 기괴체를 강타!
[ ☆d기괴체-100 ] 성표 : 77 → 43
제발 한번더!!
[전설적 행동]
x2 1D20+3+2 = 명중 <5~9: 다리>, <10~12: 왼팔>, <13~15: 오른팔>, <16+: 흉부> #1 (1D20+3+2) > 1[1]+3+2 > 6 #2 (1D20+3+2) > 5[5]+3+2 > 10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자기 턴이 시작되면 고도가 1+1칸씩 상승합니다. 최대 10+10칸까지 상승하며, 이렇게 상승한 고도로 근접 공격이나 여타 기술 사용을 제한받지는 않습니다.
(떠... 떴냐?!!?)
대상 조준 : [반응 행동] 플레이어의 요청을 받아, 공격을 유도합니다. 도움을 요청한 플레이어의 명중 단계를 1단계 증가시킵니다. (예 - 다리->왼팔, 오른팔->흉부 등, 이 기술로 머리를 노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피해량에 1d6을 더합니다.
저괴물에게 우리가 누군지 보여주십쇼!
중익->상익 명중!
2D8+3+1d8 = 근접 공격 (2D8+3+1D8) > 5[3,2]+3+5[5] > 13
(현재 고도 10칸)
[ ☆d기괴체-100 ] 상익 : 14 → 1
[ 야호 ] 2레벨 배터리 : 2 → 1
[ 야호 ] 드론 : 4 → 3
[ 야호 ] 1레벨 배터리 : 2 → 1
어, 어, 어, 어지럽네....
기괴체가 야호를 바라봅니다.
너무 높아...!
내가 존재함은.
모두에게 알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편집 완료]
시끄러워
야호가 6칸 추가 상승합니다.
!!!
또한 내가 바라봄은
안돼, 야호씨...!
야호씨!!!
받아들이게 하려 함이라.
기괴체가 로티를 바라봅니다.
로티, 현재 20칸 상승 상태
으, 으으...
흐으윽...
이,,,!
!!!!
계속 진행해주세요.
안돼!!!!
로티씨! 조금만, 조금만 더... 견뎌주세요!
턴 종료인가요?
야호 턴종료
로아나, 어떻게, 방법이 있겠어요?
기괴체가 에이르를 바라봅니다.
심장 바친 자.
마고를 바라봅니다.
...!
거짓된 자.
트레지에를 바라봅니다.
씹새끼가...!
바라는 자.
야호를 바라봅니다.
버티는 자.
그리고 로아나를 바라봅니다.
...추방자.
모두 알게 하려 함이라.
[전설적 행동]
예감이 좋지 않습니다...!
불타는 바퀴를 가진 병거 : 모든 플레이어는 최고 고도로 상승합니다.
로티를 포함한 모든 플레이어가 20칸으로 상승합니다.
흐하하하하...
로아나의 턴을 계속 진행해주세요.
(로아나는 알 수 없는 힘에 높이 날아올라, 포톤 랜스로 기괴체를 다시 한 번 겨눕니다-)
흥, 알아보는 재주가 있네요. 그래요, 저는 어떤 사람들에게서 단단히 미움받고 있답니다.
숨쉬듯 당연시하던 일상들 속에, 수많은 이들을 고통받게 만든 죄가 스며들어 있다며.
하지만- 저도 모르는 죄가 제게 있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뭘 어떻게 하긴.
무시해.
나는, 어떻게든 살아나갈 것입니다!
사소한 죄 하나에 일일이 죗값을 치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나.
이겨내요.
자아- 아마조니아의 수백 년의 고통, 수백 년의 비원, 이들에게 영원할 것만 같았던 비극.
본래라면 평생 일면식도 없었을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무대지만, 화려하게 춤춰볼까요!
(로아나는 상승한 고도를 이용해서, 그대로 거대한 기괴체를 향해 낙하합니다!)
화려한 막을 내려주시지요.
로하나가 기괴체에게 쏘아져나갑니다!
[내지르기] 참격이나 관통 피해를 주는 근접 무기로만 가능합니다. 기교를 1 소모하고 이번 라운드 동안 사거리가 2칸 늘어난 일반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공격이 명중하면 [1d8+근력 보정치] 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무모한 파고들기 -광폭한 파고들기 -그레이트 웨폰 마스터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19[19]+3+6-5 > 23 #2 (1D20+3+6-5) > 4[4]+3+6-5 > 8
x2 1d20+3+6-5 스페셜 어택 #1 (1D20+3+6-5) > 19[19]+3+6-5 > 23 #2 (1D20+3+6-5) > 3[3]+3+6-5 > 7
1d8+1d8+2+1+2+3+6+8 스페셜 어택 내지르기 피해 (1D8+1D8+2+1+2+3+6+8) > 7[7]+4[4]+2+1+2+3+6+8 > 33
1d8+1+2+3+6+8 스페셜 어택 피해 (1D8+1+2+3+6+8) > 3[3]+1+2+3+6+8 > 23
[ ☆d기괴체-100 ] 성표 : 43 → -13
...
[전설적 행동]
그리고 이제 끝나느니라.
저들이 알지 못하나이다 : 모든 플레이어는 상승한 고도를 잃고 즉시 땅으로 추락합니다.
!!!
다들, 자유낙하 준비는 됐어?
10d6 (10D6) > 34[4,3,5,5,5,1,6,3,1,1] > 34
3, 2, 1...
으아악!!!
여러분이 땅으로 추락합니다.
이 상황에서
c8-34 c(8-34) > -26
나크 컴퍼니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로티는 어떻게 되는겁니까?
(그냥 몸으로 받아내기)
c43-26 c(43-26) > 17
*끼드드드드등* 좌측 고관절 파손. 우측 고관절 고장. 파손, 파손, 파손,
기괴체는 쓰러졌지만, 여러분은 아직 위험한 상황입니다.
[ 에이르 ] 흉부 : 37 → 20
...
이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나크 컴퍼니는 서비스 종료인지
아야.
로티는 어떻게 되는지..
내일 확인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MASTER!!
[ 야호 ] 다리 : 9 → 0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야호 ] 흉부 : 44 → 18
내일 저녁 8시 시작이니 늦지말도록